The Booth Pangyo, Korea


Name: Pangyo Brewery

서판교 한 켠에 위치한 더부스 판교 브루어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양조장이지만, 맥주에 대한 열정은 어디와 비교해도 결코 작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맥아 끓는 냄새가 진동하는 이곳에서 맥주를 빚고 있는 이들은 크리스, 대인, 주미로 구성된 판교 브루어리팀입니다. 크리스는 미국 유명 브루어리에서 20년이상의 경험을 쌓은 양조업계의 베테랑이며, 2015년 더부스의 비전에 공감하여 이곳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탄탄한 브루잉 실력과 함께 세심한 리더십을 가진 크리스는 더부스 맥주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열정이 가득한 브루어 대인과 주미 또한 판교 브루어리의 자랑입니다. 이들의 목표는 “사람들이 한 번 맛보면 환호성을 지르는 맥주"를 만드는 것. 오늘도 판교 브루어리는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Tucked away in a quiet neighborhood in West Pangyo, The Booth Pangyo Brewery is one of the smallest breweries in Korea, but it may just be the most passionate. Walk on by and you'll immediately smell our amazing beers as you witness our dedicated team at work. Chris, our brewmaster, is a seasoned veteran with more than 20 years of experience in the industry. He's long shared The Booth's bold vision and shared passion and joined the team in 2015. With his expertise and leadership, Chris is always taking The Booth beers to the next level. Together with our passionate brewers Jumeee and Dane, they are churning out many fantastic beers. Our goal is clear: to make beers elicit shouts of joy. And day in and day out, we work to make that hap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