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부스 브루잉 The Booth Brewing Co. To Øl – The Booth Brewing Co.

To Øl

To Øl 투올


Story

맥주를 좋아하는 선생님과 방과 후 양조 실험을 하던 두 덴마크 학생 Tobias와 Tore는 결국 투올이라는 브루어리를 설립하게 됩니다. 덴마크어로 ‘두 개의 병’을 뜻하는 투올의 두 학생들과 함께한 선생님이 바로 미켈러의 브루마스터 미켈이니, 이들의 맥주 사랑을 가늠할 만 합니다.

맥주 맛에 대한 노력보다 브루어리 역사만 내세우던 대형 브루어리들에 대한 불만으로 양조를 시작한 이 둘은, 홈브루잉으로 경험을 쌓다가 2010년 투올이라는 이름으로 맥주를 세상에 선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투올은 미켈러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자신만의 젊고 다채로운 색을 담아 완성도 높은 맥주를 만들어 냅니다. 독자적인 양조장 없이 다른 브루어리에 위탁하여 맥주를 생산하는 집시 브루어리로, 상업적인 타협과는 거리를 두고 맥주의 완성도에 집중하겠다는 신념을 지키고 있습니다.

투올의 맥주들은 더부스 매장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omepage -?http://to-ol.dk


Awards

  • 2012년 세계 100대 브루어리 선정 (RateBeer.com)
  • 2013년 세계 100대 브루어리 선정 (RateBeer.com)
  • 2014년 세계 9위 브루어리 선정 (RateBeer.com)
  • 그 이외에도 투올의 맥주들은 매년 세계 100대 맥주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What’s Popular?

블랙몰트&바디솔트(Black Malt & Body Salts)

이름 그대로 검은 맥아와 바다 소금이 들어간 블랙 IPA입니다. 커피향과 시트러스향이 감미롭고 은은한 쓴맛이 입에 맴돕니다.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굉장한 호평을 받고 있는 맥주입니다.

고제 투 할리우드(Gose To Hollywood)

짭짜름하고 시큼한 고제 스타일의 맥주로써 캘리포니아 최고의 오렌지가 들어갔습니다.?한 여름의 ‘레드카펫’위에서 마시기 딱 좋은?라이트하고 상큼한 오렌지 맥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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