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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에 자리한 더부스 매장에서 김희윤 대표가 자사의 맥주를 들고 있다. 한의사 출신으로 맥주 마니아인 그의 목표는 더부스를 세계 1위의 수제맥주 회사로 키우는 것이다. [사진 임현동 기자]

[J가 만난 사람] 맛난 맥주에 인생 걸었다, 한의사 접고 ‘맥덕’의 길로

5조원 규모인 국내 맥주시장에서 수제맥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0.5% 정도로 미미한 편이다. 그러나 내용을 들여다보면 딴판이다. 지난 3년간 국내 수제맥주시장은 해마다 10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수입맥주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30%)을 가볍게 뛰어넘었다. 2014년 주세법 개정 이후 신세계·LF·SPC 등 대기업은 물론 중소 수입사·브루어리(양조장)까지 수제맥주시장에 뛰어들면서다. 특히 다양한 맛과 향의 맥주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몇 년 안에 수제맥주 점유율이 5%대로 높아지고, 10년 후에는 10%대에 이를 것이란 장밋빛 전망도 나오고 있다.

2013년 설립된 더부스 브루잉 컴퍼니(이하 더부스)는 국내 수제맥주시장의 성장세를 잘 보여주는 기업 중 하나다. 더부스의 출발도 국내 수제맥주시장처럼 미약했다. 한의사 출신인 김희윤(30) 대표와 그의 남편이자 투자자문사 출신인 양성후(30) 대표, 영국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의 서울 특파원 출신인 다니엘 튜더(35)가 손을 잡고 문을 연 이태원 골목의 작은 맥주집에서 시작했다.

더부스는 현재 판교와 미국 캘리포니아의 양조장에서 맥주를 생산하고 있다. 이태원·강남·서초·방배·삼성·성수 등 서울시내 8곳에서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이다. 또 자회사인 더부스 콜드체인을 통해 레스토랑 진진·데블스도어와 코스트코·이마트 등 400여개 거래처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더부스의 지난해 매출은 69억원. 2020년 1000억원이 목표다. 창업 후 1년 동안 2000여종의 수제맥주를 마셔봤다는 김 대표는 “적어도 맛있는 맥주에 관한 한 최고의 기업이라는 타이틀만은 어디에도 뺏기고 싶지 않았다”며 “다행히 많은 사람이 우리 맥주의 맛을 알아주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맥주의 맛을 좌우하는 신선한 홉과 효모를 얻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며 “세계적인 브루마스터(맥주양조사)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인재를 영입해 품질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더부스는 2015년 크라우드 펀딩으로 10억원을 모금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벤처캐피털을 통해 3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올해 2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다수의 사모펀드와 조건을 논의 중이다. 김 대표는 “투자금은 대부분 미국 캘리포니아의 양조장을 인수하는 데 썼다”며 “이를 기반으로 미국 진출을 본격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더 많은 사람이 수제맥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커피=스타벅스처럼 맥주=더부스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17. 03. 20 중앙일보]

5월 꿀연휴, 수제맥주 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 열린다

여름휴가에 버금가는 긴 연휴를 만끽할 수 있는 5월, 한국을 대표하는 수제 맥주 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TBWS)’이 돌아온다. 맥주 덕후들이 가장 사랑하는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 ‘더 비어위크 서울’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개최된다.

올해 3회째를 맞은 더 비어위크 서울은 한국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인 더부스가 직접 기획하고 주최하는 수제 맥주 축제다. 특히 1차 게스트 라인업으로 Threes가 공개돼 맥주 덕후들을 열광케 했다.

더 비어위크 서울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린다. 1차 얼리버드 티켓은 게스트 라인업(해외 크래프트 비어) 2잔과 로컬 라인업(국내 크래프트 비어) 3잔, 페스티벌 기념잔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가격은 2만3000원이다. 1차 얼리버드 티켓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더 비어위크 서울을 기획, 주최한 더부스는 이코노미스트지 기자 다니엘 튜더와 한의사 김희윤, 애널리스트 양성후가 설립한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이다. 판교와 캘리포니아에 양조장을 가지고 있으며, ‘재미주의자’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한국의 크래프트 비어 시장과 문화를 만들어 이끌어가고 있다.

[2017. 03. 17 KNS 뉴스통신]

[Hello CEO] 한의사 일보다 `맛있는 맥주`가 더 끌렸어요

“한의대에 간 건 이과 학생으로서 공부를 잘했기 때문이다. 안정적인 월급쟁이 한의사가 됐지만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었다. 반대하는 어머니를 설득해 남자친구와 맥주 펍을 차렸다. 그런데 이 펍이 소위 ‘대박’이 났다.” 국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크래프트(수제) 맥주 펍 ‘더부스(THE BOOTH)’를 창업한 김희윤 공동대표의 이야기다.

술집은 3년 만에 직원 90명에 서울 시내에 8개 직영 매장을 가진 매출 86억원대 기업이 됐다. 더부스의 맥주는 이마트와 코스트코에서도 팔린다. 전문직을 때려치우고 맥주 펍을 차린 김 대표의 철학은 ‘재미주의’다. 맛있는 맥주를 ‘재미있게’ 팔고 싶다는 김 대표의 철학은 더부스 곳곳에 녹아 있다. 매장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독특하고 맥주 팬들을 위한 커뮤니티 활동과 행사도 많다. 맥주 자체도 톡톡 튄다. 인디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과 함께 노래 제목 ‘ㅋ’을 원용해 만든 ‘ㅋIPA‘, 방송인 노홍철이 직접 이름을 지어줬다는 ‘술례자’ 등 맥주의 맛도 이름도 재기발랄하다. 다음은 비즈타임스팀과 그의 1문1답(버튼 클릭)

[2017. 03. 17 매일경제]


더부스 ‘ㅋIPA’, 2017 여의도 한강릴레이마라톤대회 참여

생활체육이 대중화되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런닝 인구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도시를 배경으로 달리는 ‘시티 런닝족’을 비롯해 크고 작은 운동 모임, 관련 스포츠 행사 또한 다채롭게 열리고 있다.

이러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맥주도 더불어 인기다. 크래프트 비어 문화를 리딩하는 더부스(The Booth)는 ‘ㅋIPA’를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추구하는 다양한 활동을 서포트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부스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신흥 맥주 강자로 떠오른 ‘ㅋIPA’를 증정했다. 맥주 오프너 형태로 제작된 메달을 선물해 마시는 재미도 함께 제공했다. 자체 포토존에는 대회에 함께한 이봉주 선수도 방문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더부스 관계자는 “ㅋIPA는 장기하와 얼굴들과 컬래버레이션 한 맥주로 감귤, 망고, 열대과일의 향이 돋보이는 특별한 맥주”라며 “달리기를 사랑하는 런닝족들은 대회를 마친 후 ㅋIPA로 여운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2017. 03. 14 뉴스1]


더부스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 크래프트 에일 부문 대상 수상

국내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수제맥주) 스타트업 ‘더부스(The Booth Brewing)’는 지난 2월 23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크래프트 에일 맥주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우리술·소주·맥주·위스키·스피릿·와인·사케 부문에서 총 100개 업체 406개 브랜드가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분야별 전문 주류 시음단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 최고 주류를 선정했다.

크래프트 에일 맥주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국민IPA’는 잘 익은 꿀 맛 파인애플과 신선한 파파야 향, 상큼한 자몽과 달콤한 멜론 풍미가 매력적인 맥주다. 많은 양의 홉을 사용해 풍부한 향과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두터운 보디감과 완만한 촉감의 밸런스를 갖춰 ‘더부스 대표 맥주’로 불린다.

더부스 관계자는 “신선한 재료, 창의적인 레시피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 잡는 맥주를 제조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대상 수상으로 더부스의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라는 타이틀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섰다”며 “맥주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맥주를 즐길 수 고품질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2017. 03. 03 조선비즈]


수제맥주-규제완화

수제맥주 업계 규제 완화에 환호 “수입맥주 대체 효과 기대… 파장 클 것”

수제 맥주 업계가 정부의 주류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소규모 맥주 사업자가 만든 맥주를 동네 슈퍼나 편의점에서 팔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할 경우 국내 수제 맥주 시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주류 첨가물 범위를 넓혀 다양한 원료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맥주 종류가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수입 맥주 대체 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봤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 수제 맥주 생산 시설을 구축한 수제 맥주 업체 더부스(The Booth Brewing)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국내 맥주 시장은 유흥 경로(펍, 식당 등)와 유통 경로(대형마트, 편의점 등)가 50대 50으로 양분돼 있는데, 지금까지 수제 맥주 업체들은 주로 유흥 경로로만 맥주를 팔아왔다는 것이다.

양성후 더부스 대표는 “국내에서 수제 맥주를 생산하고 유통하려면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었는데, 규제 완화로 나머지 시장 절반이 열리게 됐다”며 “맥주 품질이 좋아지고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다양한 맥주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도 좋은 일”이라고 했다.

[2017. 02. 27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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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계의 스타벅스로 자리 잡는 그날까지”, 더부스

삼겹살엔 소주, 치킨엔 맥주, 치즈엔 와인….바야흐로 ‘술’ 전성시대다. 이 가운데 맥주는 2013년 국내 주세법 개정과 함께 다양한 제품이 대중에게 선보여졌다. 고급 맥주라 여겨졌던 일본산 라거 비어, 아일랜드산 흑맥주 등 제품을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새로운 맛을 경험하는 동안 소비자의 입맛은 고급스러워졌고, 이 취향을 따라잡기 위해 국내 주류 기업은 각자 특색을 가미한 맥주를 잇따라 선보이는 중이다.

이 가운데 수제 맥주(크래프트 비어)의 도약이 눈에 띈다. 국내 4조6천억원 규모의 맥주 시장에서 200억 원 규모의 수제 맥주 시장은 매년 100% 넘는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2013년 설립된 더부스 브루잉컴퍼니는 수제맥주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제조-유통 기업이다. 이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와 판교 두 곳에서 양조장을 운영하며 서울 시내 8곳에 직영 펍을 운영한다. 지난해 매출은 86억 원, 2020년엔 매출 1천 억원이 목표다.

“우리 맥주가 세계 맥주계의 스타벅스가 됐으면 좋겠다”는 더부스 브루잉 컴퍼니의 김희윤 대표를 만나봤다.

[2017. 02. 20 플래텀]


더부스-크라우드펀딩-equityforthebooth

24분만에 10억 끌어모은 수제 맥주 스타트업 ‘더부스’, 비결은?

국내 수제맥주(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The Booth)가 최근 진행한 10억원 규모 크라우드펀딩 ‘Equity for The Booth’가 시작 24분만에 마감됐다.

지난 6일 오전 9시 시작된 청약은 당초 10일 오후 4시까지 5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단 24분만에 모집 금액인 10억원이 달성됨에 따라 조기 마감됐다. 청약에 성공한 투자자 수는 총 183명에 달한다.

이처럼 성공적으로 청약이 마무리 된 비결은 맥주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수준이 까다로워지고 높아지면서 수제맥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수제 맥주 시장 규모는 아직 200억원 규모의 초기 시장이지만 최근 3년간 매년 100% 성장하는 등 10년 후에는 2조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총 5일에 걸쳐 크라우드펀딩 설명회를 개최한 더부스는 약 400명의 예비 투자자들이 설명회에 참여해 이번 주주 모집 투자 상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와 별개로 더부스는 이미 벤처캐피털을 통해 30억원의 자금을 확보한 데 이어 현재 다수의 사모투자펀드(PEF)들과 추가로 2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이다.

[2017. 02. 08 이데일리]


더부스-투자유치-200억

수제맥주 전문 ‘더부스’, 200억 규모 투자 유치 논의 중

국내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더부스’가 200억 대의 투자자금 유치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더부스의 투자 유치 발표는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 경향을 반영해 주류 시장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국내수제맥주 시장의 급성장을 반영한 결과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해 볼 때, 2015년도 국내시장에서 0.1%의 점유율을 기록한 수제맥주가 수년 내 10% 대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며 현재 500억 원대인 시장 규모가 10년 후 2조원 대 이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한다.

더부스는 이번 신규 투자유치를 통해 매년 200%에 이르는 매출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2020년도에는 1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더부스 양성후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본인의 취향에 맞는 크래프트 비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믹스커피가 커피의 전부였던 한국사람들에게 스타벅스의 등장이 커피 전체의 패러다임을 바꾼 큰 사건이었듯이, 더부스는 크래프트 비어를 통해 한국 맥주 시장의 스타벅스가 되기를 꿈꾼다”고 밝혔다.

[2017. 01. 20 파이낸셜 뉴스]


더부스-명절대피소-프립-더부스이태원역점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 설날 명절대피소 운영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The Booth)는 이번 명절, 잔소리에서 벗어나 즐거운 연휴를 보내고 싶은 청춘들을 위해 ‘명절대피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과 함께하는 이번 명절대피소는 1월 27일(금) 더부스 이태원역점에서 열린다. 참여자들에게는 크래프트 비어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되며, 마음 편한 명절을 보내고 싶은 청춘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맥주를 마시면서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예정이다.

더부스 관계자는 “명절대피소는 다가오는 명절 연휴가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사람, 명절은 혼자 보내거나 할 일이 없어 무료한 사람에게 추천한다”며 “어른들의 잔소리와 눈칫밥에서 해방될 수 있고, 색다른 명절 연휴를 맞이할 수 있으며 새로운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7. 01. 17 SBS CNBC]


더부스-8퍼센트-P2P투자

수제맥주회사 ‘더부스’, P2P 투자상품 5분 만에 마감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선두주자 ‘더부스’와 P2P 금융스타트업 선두주자 ‘에잇퍼센트(8 퍼센트)’가 만나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 냈다.

더부스 측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에잇퍼센트를 통해 총 5억원의 투자금액 모집을 진행한 결과 2억, 2억, 1억씩 나눠 오픈 된 투자상품이 각각 5분여 만에 빠르게 마감됐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마지막으로 진행된 1억 투자는 단 1분만에 마감됐다.

더부스는 이 같은 성공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수요가 급속히 늘고 있는 대동강 페일에일의 안정적인 재고 확보에 투자하는 한편 영업채널인 ‘더부스 콜드체인’의 인력을 확보하고 육성하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에잇퍼센트 이효진 대표는 “P2P금융시장의 꾸준한 성장과 함께 투자 상품이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더부스와 같은 유망 기업은 국내 P2P 투자 고객들이 선호하는 투자처 중 하나”라며 “에잇퍼센트 투자자들이 함께 하고 있는 만큼 더부스가 크래프트 맥주 명가로서 명성을 쌓아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16. 12. 22 KNS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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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스, 2016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디자인 경영’ 전시 선보인다

역량 있는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국내외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2016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토탈 크래프트 비어(수제맥주) 컴퍼니 더부스가 함께한다.

더부스는 최고의 맥주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에서 인연을 맺은 커먼그라운드(COMMON GROUND)와 함께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 더부스와 커먼그라운드는 주요 기획전인 ‘디자인 경영’전시 부문에 참가한다. ‘디자인 경영’ 전시는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는 브랜드 콘텐츠 프로모션 공간으로 마련됐다. 더부스는 독창적인 맥주 개발은 물론 디자인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실용적이고 일상적인 도구로 변환하는 디자인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이번 2016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더부스의 시그니처 맥주인 대동강 페일에일을 직접 마셔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부대 행사로 기획한 미니 렉처에서는 더부스의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맥주를 직접 마시며 더부스만의 남다른 맥주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장기하와 얼굴들과 함께 만든 ‘ㅋIPA’, 박칼린 연출의 미스터쇼를 위한 ‘집비어’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맥주도 준비되어 있다.

[2016. 12. 07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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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크래프트비어 ‘더부스’ 미국서 대규모 양조장 인수

국내 크래프트비어 스타트업인 ‘더부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대규모 양조장(브루어리)을 인수하고, 미국 내에서의 본격적인 수제 맥주 생산에 나섰다.

미국 3대 경제잡지 ‘포브스’는 지난달 기사를 통해 더부스의 미국 양조장 인수 소식을 전하며 더부스의 스토리와 생산방식에 대해 전하며 “해외 크래프트비어 회사로, 미국에 자체 양조시설을 확보한 세 번째 회사”라고 소개했다.

더부스 관계자는 28일 “여전히 맥주의 본고장 하면 독일 등 유럽국가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은데, 이 같은 영광은 과거형일 뿐이다. 우리나라에서 ‘수제 맥주’라고 불리는 크래프트비어 시장을 미국이 주도하기 시작한지는 이미 꽤 오래 전의 일이기 때문”이라며 “이번 미국 양조장 인수의 1차적 목표는 글로벌 크래프트비어 시장을 이끌고 있는 미국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맥주를 양조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2016. 10. 28 서울신문]


더부스, 미식가 입맛 사로잡은 맥주로 한국판 미슐랭 축제 참가

한국판 미슐랭 가이드 KOREAT(코릿)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주도에서 코릿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코릿은 100인의 선정단이 우리나라 식당, 술집, 바, 카페, 베이커리들 중 TOP50을 선정한 한국판 미슐랭 가이드로 ‘한국은 물론 세계가 한국의 식문화를 맛보게 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2016 코릿 페스티벌은 올해의 코릿 TOP 식당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형태의 푸드 페스티벌이다. TOP으로 선정된 식당들의 요리를 한군데에서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고의 셰프들의 조리 모습을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참가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다양한 음식들이 한자리에 모인 2016 코릿 페스티벌에 국내 크래프트 비어의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더부스가 유일하게 주류 부문에 초대 받아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존 와인만 페어링 했던 파인다이닝에 신선한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2016. 10. 18 KNS뉴스통신]


“세계인이 찾는 맛” 한국표 수제맥주의 이정표 세워야죠

더부스 공동 창업자 다이엘 튜더 인터뷰

지금은 직원 90명의 어엿한 회사로 성장했지만 더부스의 출발은 화려하지 않았다. 3년 전 ‘한국에는 왜 맛있는 수제 맥주 집이 없을까’ 아쉬워하던 맥주 마니아 3명이 ‘우리가 직접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1억2,000만원을 들여 서울 경리단길의 50㎡(약 15평) 남짓한 공간에 둥지를 튼 게 더부스의 시작이었다. 세 명의 공동 창업자 중에는 맥주와 관련한 유명 인사도 있다. 2012년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에 “한국 맥주가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 없다”는 기사를 써서 맥주 업계를 긴장하게 만들었던 전 한국 특파원, 영국인 다니엘 튜더(34)다.

최근 한국을 찾은 튜더는 “이제 한국 맥주가 영국 맥주보다도 맛있어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부스의 창업 이후 한국의 수제 맥주가 대중화했다는 얘기다. 달라진 더부스의 위상은 올해 투자 받은 금액에서도 드러난다. 스타트업 투자사들의 관심은 주로 참신한 기술이나 서비스를 만든 정보기술(IT) 업체에 집중되기 때문에 더부스는 창업 초기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SBI인베스트먼트와 IBK캐피털 등 굵직한 투자사에서 30억원을 지원받았다. 튜더는 “한국에선 술집을 열어도 살아남기가 쉽지 않으니 투자를 더 꺼리는 경향이 있는데, 수제 맥주 대중화로 회사에 대한 인식이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2016. 10. 17 한국일보]


‘더부스’x‘미스터쇼’ 콜라보 ‘집비어(집Beer)’ 출시

더부스가 새롭게 출시한 크래프트 비어 ‘집비어(집Beer)’는 박칼린 연출의 ‘미스터쇼(Mr Show)’와 더부스의 콜라보로 탄생했다. 더부스는 ‘미스터쇼’의 솔직하고 섹시하며 본능의 유쾌함을 담은 공연 콘셉트를 크래프트 비어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미스터쇼’는 국내 최초 여성전용 공연으로 초연 당시 많은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됐을 뿐만 아니라 흥행에도 성공해 서울, 성남, 수원, 대전, 대구 등 지방 투어는 물론 일본에도 선보여졌다.

[2016. 10. 07 서울신문]


수제 맥주 전문점 더부스 브루잉, 성수동 매장 오픈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 ‘더부스 브루잉’(이하 더부스)이 성수동 매장을 오픈했다.

4일 더부스에 따르면 더부스 성수점은 1층 탭 운영 공간과 3층 루프탑으로 구성됐다. 건물 외벽의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한쪽으로는 오래된 주택가와 아파트가, 다른 한쪽으로는 경계 없이 맞닿은 작은 상가와 공장들이 밀집된 풍경으로 독특함을 더한다.

[2016. 10. 04 쿠키뉴스]


가을 맥주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 성황리에 종료

엄선된 국내외 크래프트 비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새로운 맥주 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TBWS)’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의 주최로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1만2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해 다양한 수제맥주를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국내 미수입 해외 브루어리가 포함된 ‘게스트 라인업’과 한국 브루어리로 구성된 ‘로컬 라인업’ 등 맥주 라인업에는 국내외 유명 브루어리들이 대거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골라 마시는 재미를 선사했다. 처음 만나는 해외 브루어리의 맥주와 검증된 맛을 자랑하는 국내 맥주들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맥주마니아들을 즐겁게 했다.

[2016. 09. 27 뉴스1]


크래프트맥주 브랜드 ‘더부스’, 상수역 팝업스토어 오픈

지난 13일(토)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더부스’가 상수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그 동안 강북과 강남 등 주요 상권에 입점해 있던 더부스의 홍대 지역 진출은 최초다.

이번 팝업스토어 오프닝은 전시,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소냐리와 협업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소냐리 작가는 더부스 판교브루어리에서 양조된 크래프트 맥주를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표현했으며, 현재까지 4개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한편, 더부스의 상수 팝업스토어에는 컬러 형광등과 네온, 식물 등 독특한 오브제들을 믹스매치해 독특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조명 및 페인트를 이용해 매장 전반에 팝한 컬러감을 입혀 기존의 더부스 매장과는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16. 08. 19 SBS CNBC]


더부스, 대만 맥주축제 참가…아시아 크래프트비어 발전 도모

7월 27일부터 지난 8월 7일까지 진행된 대만맥주축제 ‘Taiwan Good Beer Week’에 더부스가 초대되어 현지에 한국의 크래프트비어를 알렸다.

대만의 대표 크래프트비어 브루어리 타이후(Taihu Brewing Co.)에서 개최한 대만맥주축제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크래프트비어의 트렌드와 문화를 자국민들에게 알리는 행사로 아시아 각국의 대표 브루어들을 초대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대만맥주축제의 서막은 Asian Night가 열었다. Asian Night에 초대된 더부스는 이 프로그램에서 ‘서른살 llPA’, ‘라이더스 세션 lPA’, ‘멍멍멍 스타우트’ 총 세 종류의 맥주를 선보였으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산뜻한 풀내음과 새콤달콤한 과일향이 풍부하게 퍼지는 드라이한 맛의 ‘서른살 IIPA’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부스 관계자는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크래프트비어에 큰 관심을 보였다”며 “이번 대만맥주축제 통해 아시아 대표 브루어리들이 관계를 돈독히 하고 아시아 크래프트비어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16. 08. 10 SBS CNBC]


더부스 브루잉, 한약맥주 ‘썸머젠 에일(Summer Zen Ale)’ 출시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부스’가 무더운 여름철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각종 한약재를 넣어 양조한 ‘썸머젠 에일(Summer Zen Ale, 한약맥주)’을 출시했다.

한의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더부스 브루잉의 김희윤 대표가 직접 고른 약재를 기반으로 브루마스터 크리스가 개발한 썸머젠 에일은 여름철 원기회복에 좋은 황기, 맥문동 등의 약재가 함유돼 있어 시원한 맥주 한 잔의 짜릿함을 즐기는 동시에 지친 몸에 활력까지 불어넣을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맥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수제맥주를 마시는 즐거움 중 하나인 특별한 풍미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썸머젠 에일은 한약재의 독특한 향과 에일맥주의 풍미가 잘 어우러지도록 양조됐다. 또한 멜론의 프루티함과 적당한 청량감이 더해져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한다.

[2016. 08. 08 동아일보]


음악과 수제맥주의 절묘한 만남, 더부스&장기하 콜라보레이션 맥주 ‘ㅋ’

개성 있는 맥주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여기 주목할 만한 맥주가 있다. 유명 수제 맥주 업체 더부스 브루잉 컴퍼니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4집 앨범 ‘내 사랑에 노련한 사람이 어딨나요’ 발매를 기념해 콜라보레이션 맥주를 출시한 것.

더부스 브루잉 컴퍼니는 평소 맥주를 좋아하기로 유명한 장기하와 콜라보레이션으로 ‘ㅋ’라는 이름의 세션 IPA 맥주를 론칭했다. 국내에서 생산된 적 없는 실험적인 맥주를 주로 생산하며 맥주의 신선함을 전달하는 더부스 브루인 컴퍼니와 실험적으로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만남은 팬들은 물론 맥주 마니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수제맥주 ‘ㅋ’는 평소 맥주 마니아로 통하는 장기하가 양조에 직접 참여해 콜라보레이션의 의미를 더했다. 수제맥주 ‘ㅋ’는 감귤, 망고 등 열대과일의 향이 한꺼번에 폭탄처럼 ‘빵’ 터지는 세션 IPA 맥주로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청량한 맛이 일품인 맥주다.

[2016. 06. 14 이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