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부스 브루잉 The Booth Brewing Co. Press Releases – The Booth Brewing Co.

Press Releases

더부스, 성소수자 영화축제 ‘제 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 공식 후원

더부스가 오는 11월 1일 개막하는 성소수자 영화축제인 ‘제 8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를 2년 연속 공식 후원한다.

더부스는 서울프라이드영화제를 기념해, 더부스 캘리포니아 브루어리에서 생산된 ‘유레카서울 로랄 홉에일’을 한정 판매한다. ‘유레카서울 로랄 홉에일’은 서울프라이드영화제의 개막일인 11월 1일(목)부터 더부스 전 매장에서 판매되며, 서울 프라이드영화제 기간 동안 판매되는 ‘유레카서울 로랄 홉에일’의 수익금 전액은 LGBTQ 인권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유레카서울 로랄 홉에일’은 프라이드영화제를 위해 더부스 캘리포니아 브루어리에서 한정 생산된 맥주로, 블루베리, 라즈베리, 레몬을 떠올리게 하는 생동감있고 쥬시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맥주 라벨에는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핑크 트라이앵글을 자연스럽게 녹여내 다양성을 존중하는 더부스의 가치를 담았다.

더부스 관계자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지향하는 더부스의 핵심가치는 성소수자의 인권신장을 위한 문화활동과도 맞닿아 있다”며, “더부스의 맥주가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우는데 일조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8. 10. 31 스포츠조선]


[데일리팝 X 더부스] ‘주(酒)님영접’ Level 1 : 수제맥주 초심자를 위한 두번째 ‘긍정신 레드에일’

솔로이코노미 미디어 ‘데일리팝’과 국내 수제맥주 대표 브랜드 ‘더부스’와 수제 맥주에 대해 단계별로 알아보는 프로그램 ‘주(酒)님영접’.

지난 방송을 통해 초심자를 위한 Level 1 으로 더부스의 ‘대강 페일에일(Pale Ale)’ 맥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수제맥주도 ‘대강 페일에일’과 함께 입문자를 위한 추천인데요.

수제맥주 특유의 향이 아직은 좀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한 ‘긍정신 레드에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2018. 10. 16 데일리팝]


[데일리팝 X 더부스] ‘주(酒)님영접’ Level 1 : 수제맥주 초심자를 위한 ‘대강 페일에일’

솔로이코노미 미디어 ‘데일리팝’과 국내 수제맥주 대표 브랜드 ‘더부스’와 수제 맥주에 대해 단계별로 알아보는 프로그램 ‘주(酒)님영접’을 선보입니다.

요즘 수제맥주에 대한 인기는 높아지고 있지만, 종류도 많고, 이름도 생소하고, 선택지도 다양한 탓에 수제맥주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들을 위해 제작하였습니다.

첫번째 시간으로, 초심자를 위한 Level 1 으로 더부스의 ‘대강 페일에일(Pale Ale)’ 맥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수제맥주에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앞으로 ‘주(酒)님영접’ 방송을 시청해주세요.

[2018. 10. 01 데일리팝]


깊어가는 가을, 다양한 문화 예술과 수제 맥주에 취해볼까

국내 크래프트비어 브랜드 ‘더부스’가 가을의 정점에서 수제맥주의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문화 예술과의 소통을 이어간다고 11일 밝혔다.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경주 한옥 맥주집 황남주택에서의 ‘미드나잇 인 경주’, 뮤지컬 만덕과 제주 책 공간들에 맥주를 전시하는 ‘책;공간 in 제주’, 음악과 맥주가 있는 대림미술관 ‘선데이라이브’, 따뜻한 공간에서 좋은 책을 읽으며 애정하는 맥주를 마시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는 ‘심야책방’ 등 장르를 넘나드는 공간에서 더부스의 개성 넘치는 맥주들이 함께한다.

더부스 브랜드마케팅팀 강명희 이사는 “취향있는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해 다양성과 개성, 취향을 존중하는 수제맥주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어 즐겁게 생각한다”며 “더부스와 더부스의 맥주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가을의 공기와 더부스의 개성넘치고 퀄리티 높은 수제맥주들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항상 다양하고 즐거운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8. 10. 11 이투데이]


[뉴스워커_더부스] 한글날 기념 ‘대동강체’ 출시

국내 크래프트비어의 문화를 선도하는 ‘더부스’가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대동강체’를 출시한다.
여러 물이 모여 흐른다는 뜻을 가진 ‘대동강’의 이름을 본 따 만든 대동강체는, 폰트의 특성을 살려 여러 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맥주와 같은 청량한 재미를 선사하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

대동강체는 한글 궁서계열 붓글씨의 고전적인 글자 형태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다듬은 서체다.
더부스의 기존 맥주 라벨 디자인에 쓰인 레터링에서 시작해 한글 2,574자와 로만알파벳, 숫자, 기호활자를 추가했다. 한글 궁서체의 획과 구조에서 레터링의 거친 외곽선을 간결하게 다듬고, 붓으로 쓴 글자의 굵기 변화를 최대한 유지하여 개성을 강조했다.

‘대동강체’는 더부스가 만든 ‘대강 페일에일’의 맥주 라벨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했다. 대강 페일에일은 국내 크래프트비어 브랜드 더부스와, 세계적인 브루어리 미켈러가 손잡고 만든 페일에일 스타일의 맥주로, ‘한국 맥주가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없다’는 편견을 바꾸기 위해 만들어졌다.

더부스는 대동강체 출시를 기념해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텀블벅에서 대동강체 폰트와 대동강체로 만든 다양한 굿즈들을 구매할 수 있는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텀블벅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하는 후원자에게는 대동강체로 만든 맥주 코스터 4종 세트와, 맥주 오프너, 대동강체로 만든 메탈스티커가 포함된 스티커 세트, 금지되고 싶지 않은 것들로 디자인된 마스킹테이프, 대동강체 에코백 또는 대동강체 맥주 전용잔을 증정한다. 텀블벅에서 더부스를 검색하고, 원하는 굿즈를 선택한 후 ‘프로젝트 밀어주기’로 참여가능하다. 프로젝트는 11월 10일까지 총 36일간 진행되며,텀블벅을 통한 런칭 이벤트 종료 시, 더부스의 공식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대동강체’를 만나볼 수 있다.

[2018. 10. 10 뉴스워커]


“한국인의 수제 맥주 양조 역량 보여줄 것”

‘수제 맥주(craft beer)’의 메카로 불리는 캘리포니아에서 한국산 수제 맥주로 도전장을 내민 한국 업체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업체는 한국에서 ‘재미주의자’ ‘유레카서울’ 등 재미있는 이름의 수제 맥주로 잘 알려진 ‘더부스(THE BOOTH Brewing Co.)’.

‘더부스’는 2016년 초 북가주의 해안가 소도시 유레카(Eureka)에 있는 양조장 인수를 시작으로 미국 시장 진출의 토대를 마련했다. 지난해 여름 첫 생산품을 한국으로 수출하기 시작했고 올해 초부터는 북가주를 중심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한국 주류업체가 미국 양조장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은 ‘더부스’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8. 10. 08 중앙일보]


한의사 그만두고 ‘대X강 페일에일’ 맥주 개발한 김희윤 더부스 대표

2012년 서울 이태원에서 작은 펍 하나로 시작해 ‘수제맥주의 성지’ 미국까지 진출한 수제맥주업체가 있다. 바로 ‘대강 페일에일’로 유명한 더부스다. 양조장만 6000개인 미국에 도전장을 던진 것. 글로벌 주류업체 ‘미켈러’ 다음으로 2번째다. 더부스는 오는 9월에는 캘리포니아의 올리버스(Oliver’s), 10월에는 홀푸드(Whole Foods)에 자사 맥주를 납품한다.

“지난 2012년 ‘한국에는 왜 다양한 맥주가 없을까’해서 창업했어요. ‘한국 맥주가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없다’라는 기사를 쓴 다니엘 튜더와 애널리스트였던 남자친구(지금의 남편)와 함께 펍을 시작했죠. 처음에는 맥주를 수입하기만 했는데, 장사가 잘돼서 한의사도 그만뒀어요. 미국에 공장을 만들고, 수제맥주를 직접 양조하기 시작했죠. 최근에는 미국 맥주축제에 참여하고, 판매도 진행하는데 맛으로 인정받고 있어서 뿌듯해요.”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 위치한 더부스에서 김희윤(31) 대표를 만났다. 수제맥주 인기가 올라가며 포브스에서 ‘2017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까지 선정된 김 대표, 그를 만나 수제맥주에 빠진 스토리를 들어봤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8. 09. 24 조선비즈]


더부스 ‘대강 페일에일’, 진에어에서 단독으로 서비스

국내 크래프트비어 1위 브랜드 더부스의 ‘대강 페일에일’이 진에어의 유료 기내식 서비스인 ‘진 쉐프’를 통해 판매된다. 국내 항공업계에서 ‘대강 페일에일’이 공급되는 것은 처음이다.

진 쉐프는 이용 고객들에게 탑승객의 취향과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진에어의 유료 기내식 서비스 공식 명칭이다. ‘합리적 가격, 맛과 건강’을 컨셉으로 총 10가지의 메뉴로 구성되었으며, 기존 무료 기내식과 함께 이용 고객 선호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유료 기내식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 및 이용 편의를 확대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국내외 고객들의 취향과 기호를 반영할 수 있는 고품질의 수제맥주 ‘대강페일에일’을 선보임으로써 보다 즐거운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된다”라며, “대강페일에일은 진에어의 나리타, 삿포로, 타이베이, 오키나와 노선과 인천 및 부산에서 출발하는 3시간 이상 소요되는 국제선 노선에서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더부스 콜드체인 윤정운 이사는 “대강 페일에일은 맛와 향이 좋은 맥주로, 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며, “자신의 취향에 맞는 식음료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더부스와 진에어의 새로운 시도가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2018. 08. 30 스포츠조선]


개인 ‘맥주 취향’ 찾아주는 트렌디한 문화생활 뜬다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문화가 확산되는 최근 트렌드와 맞물려 문화, 외식업계의 수제맥주 마케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맛과 향이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수제맥주가 취향을 중시하는 요즘 세대를 위한 새로운 음식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음식에 어울리는 스타일의 맥주를 선택해 즐기는 음식과 맥주의 푸드페어링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에서는 영화관 최초로 ‘시즈널 비어’를 도입해 다양한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다. 코엑스점, 센트럴점, 일산벨라시타점에 있는 프리미엄 시네마 ‘더 부티크’에서는 대통령의 건배주로 유명세를 탄 ‘대강 페일에일’을 비롯해 ‘유레카서울’, ‘치믈리에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호텔업계의 각양각색 수제맥주 마케팅도 주목받고 있다. 고퀄리티의 신선한 재료로 만든 다양한 종류의 수제맥주를 즐기고 싶어하는 젊은층에게 맛보는 재미와 자신만의 취향을 찾아갈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드래곤시티 1층에 자리잡은 메가바이트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수준의 식음료를 즐길 수 있다. 매주 목~토요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국내 크래프트비어를 대표하는 ‘더부스’의 긍정신 레드에일, 흥맥주 밀크 스타우트와 기네스, 스텔라 아르투아 등 수입맥주까지 7가지 종류의 생맥주를 치킨과 함께 맛볼 수 있다. 파라다이스 시티 인천에서는 루빅라운지와 야외 수영장에서 대강 페일에일과 치믈리에일을 생맥주로 서빙한다.

수제맥주가 포함된 객실 패키지 프로모션도 주목받고 있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강남에서는 8월 31일까지 객실1박과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 크래프트 에일 맥주 부분 대상을 수상한 ‘국민 IPA’ 4캔을 포함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시티 브레이크’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최근 8개월간의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지난 20일 문을 연 JW메리어트서울호텔에서는 미니바에서 대강 페일에일을 만나볼 수 있다. 그밖에도 하크 햐앗트 강남, 파라다이스 시티 인천과 같은 특급호텔을 비롯해 신라스테이 역삼 같은 직장인들이 주로 찾는 비지니스 호텔, 도심형 리조트 반얀트리에서도 다채로운 수제맥주가 준비돼 있다.

[2018. 08. 23 일요서울]


더부스, 성소수자의 인권 지지를 위한 맥주 ‘LGBTQ’ 한정 판매

프리미엄 크래프트비어 브랜드 ‘더부스’가 성소수자의 인권을 지지하기 위해 만든 맥주 LGBTQ의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더부스의 LGBTQ는 더부스가 만든 첫 스무디 IPA(smoothie IPA)스타일의 맥주로 상상치 못한 재료들이 만들어내는 복잡하고 풍부한 조화, 과일 스무디처럼 부드러운 촉감과 풍미로 가득하다.

맥주 재료에도 상징적인 의미를 담았다.

성소수자를 뜻하는 L(Lesbian), G(Gay), B(Bisexual), T(Transgebder),Q(Gueer)의 약자와 앞글자가 같은 재료인 리버티홉(Liberty Hops), 글래시어 홉(Glacier Hops), 블랙베리(Blackberries), 타르트체리(Tart Cherries),그리고 퀴노아(Quinoa)가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더부스 강명희 브랜드마케팅팀 이사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지향하는 더부스의 핵심가치는 성소수자의 인권신장을 위한 문화활동과도 맞닿아 있다”며, “더부스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맛있는 맥주’로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낼 수 있어 더욱 가치있다고 생각한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수제맥주의 문화를 더 쉽게 알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우리 사회의 다양성을 키우는데 일조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8. 08. 16 파이낸셜뉴스]


문대통령, 시민들과 깜짝 호프미팅…건배주는 ‘대강 페일에일’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6일 퇴근길 시민들과 함께 깜짝 호프 미팅을 가졌다. 이날 호프미팅의 맥주로는 ‘대강 페일에일’을 선택했다.

서울 광화문의 쌍쌍호프를 방문해 청년 구직자, 자영업자, 중소상공인 등을 만나 1시간 40여 분 동안 대화를 하는 자리에서 국내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가 만든 ‘대강 페일에일’을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2018. 07. 30 뉴스1]


치킨만을 위한 맥주 ‘치믈리에일’, 매진 행진…론칭 기념 스페셜 패키지 6천병 완판

‘더부스’가 ‘배달의민족’과 손잡고 만든, 치킨만을 위한 세계 최초의 맥주 ‘치믈리에일’의 론칭을 기념해 만든 스페셜 패키지가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전국 이마트 일부 매장에서 단독으로 판매된 런칭 기념 스페셜 패키지는 전국 이마트 30개 매장에서 6000병 이상의 제품이 모두 완판되며 인기를 증명했다.

치믈리에일의 완판 행렬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 국내 최고의 수제맥주 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을 통해 처음 선보였을 당시에도 준비된 한정 수량이 3일 연속 오픈 3시간 만에 솔드아웃되는 등 치맥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인기에 힘입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국내 수제맥주 프랜차이스 ‘크래스트 한스’와 손잡고 전국의 크래프트 한스 매장에서 크리스피 치킨과 치믈리에일을 함께 즐 길 수 있는 ‘치믈리에일 세트 메뉴’를 출시했으며, 빕스와 맥쓰세계치킨 등 치킨 메뉴가 유명한 프랜차이즈에서도 판매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8. 07. 18 스포츠조선]


수제 맥주에 빠져 한의사도 접어… “맥주가 아니라 맥주 문화를 팝니다”

“처음엔 ‘이렇게 맛있는 맥주가 있는데 사람들은 왜 모를까’ 하는 생각에 시작한 사업이었습니다.새로운 문화를 소개하고 싶었죠. 수제맥주를 맛보기 전까진 이런 일을 하게 되리라곤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제게 잘 맞는 일을 찾은 것 같아요.”

2012년 수제맥주라면 필스너ㆍ바이젠ㆍ둔켈 같은 독일식 맥주가 전부이던 시절 당시 20대 중반의 한의사였던 김희윤 더부스 대표는 미국식 에일 맥주의 세계에 눈을 떴다. 재미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김 대표는 이듬해 친구들과 수제맥주를 파는 펍을 해보기로 했다. 현재 남편인 양성후 공동대표와 ‘한국 맥주는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이 없다’는 기사로 유명해진 대니얼 튜더 전 영국 이코노미스트 기자가 그들이었다.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에 문을 연 더부스는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며 인근 맥파이와 함께 수제맥주의 성지가 됐다. 감각적인 팝아트 벽화로 장식한 벽면과 공사장에서 막 가져온 듯한 나무 합판을 쌓아놓은 테이블이 인상적인 이 펍은 안주라곤 피자 하나뿐이었지만 빈자리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젊은 층에 더부스는 단순한 ‘술집’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가 있는 곳이었다.

1년 만에 지점이 늘면서 더 이상 ‘투잡’을 이어갈 수 없게 되자 김 대표는 한의사를 그만두고 ‘전업 경영인’으로 나섰다. 작은 펍으로 시작한 회사는 3년 만인 2016년 매출 69억원을 기록했고 지난해는 또다시 두 배 가까이 성장하며 126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기관투자자, 크라우드펀딩 등으로부터 100억원 이상의 투자를 받아 미국 캘리포니아의 유레카 맥주 공장도 인수했다.

더부스는 사업을 확장하는 한편 독창적인 시도로 새로운 맥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전국의 실력 있는 수제맥주 브루어리를 소개하는 수제맥주 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를 올해까지 4년째 이어오고 있고 주말에 자전거를 탄 뒤 맥주를 마시는 ‘라이딩 클럽’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인디 음악가 장기하와 함께 그의 노래 ‘ㅋ’에 착안해 만든 ‘ㅋIPA’, 치킨 마니아들과 협업해 만든 ‘치믈리에일’ 등 새로운 맥주도 지속해서 개발하고 있다. 7월에는 8호점인 서울 광화문점도 문을 연다.

더부스의 다음 목표는 해외 진출이다. 수제맥주가 전체 맥주 시장에서 5%에 불과한 국내 시장에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라거 맥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반 소비자의 취향과 저가 수입 맥주가 쏟아지는 환경도 큰 장벽이다. 김 대표는 “우선 미국에서 확실하게 브랜드 이미지를 쌓은 뒤 아시아에서도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국내 수제맥주 시장이 전체 맥주 시장에서 20%쯤 차지하게 될 때 우리 회사가 그중 50%를 차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 06. 24 한국일보]


“한의사가 빚는 수제맥주…’맥덕’도 반했죠”

처음부터 직장까지 그만두고 창업할 생각은 아니었다. 안정적인 월급을 받는 한의사가 됐지만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었을 뿐이다. 시작은 지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걸 해보자는 정도였다. 어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지금의 남편과 2013년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에 수제맥줏집을 차렸다.

낮에는 한의사, 밤에는 맥줏집 사장을 오가는 김희윤 공동대표(30·사진)의 ‘투잡’ 생활은 1년여 계속됐다. 한의원에서 퇴근하고 바로 맥줏집으로 출근했다. 정신없이 서빙하고 다음날 장사를 준비하다 보면 새벽 2시를 훌쩍 넘겼다. 더부스는 ‘맥덕’(‘맥주’와 마니아를 뜻하는 ‘덕후’를 합친 신조어)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손님이 몰렸다. 더이상 투잡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일이 늘었다. 결국 부업이 본업이 됐다.

김 대표는 “창업에 인생을 걸겠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지만 막상 시작하니 너무 재미있어서 멈출 수가 없었다”며 “그때는 어떻게 하면 손님들이 더 좋아할까만 고민했다”고 회상했다. 맥덕의 든든한 지원을 받은 더부스는 5년 만에 한국을 대표하는 수제맥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됐다. 직원 120여명, 직영점은 8개다. 이마트와 코스트코에도 납품한다. 사업이 번창하자 해외에서도 주목했다. 김 대표 부부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7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뽑혔다.

더부스는 기존 주류업체들과 다른 시도를 많이 해왔다. 수제맥주 축제인 ‘더 비어위크 서울’이나 맥주와 숙박을 제공하는 ‘더부스 비앤비’, 영국문화원과 협업한 ‘뮤지엄나이트’ 등이 대표적인 예다. 재미와 경험을 추구하는 김 대표의 평소 생각을 브랜드 곳곳에 녹여냈다.

김 대표의 다음 목표는 수제맥주의 본고장 미국에서 인정받는 것이다. 이미 2016년 크라우드펀딩과 국내 기관투자자로부터 1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유치해 미국의 유레카 맥주양조장을 인수했다. 김 대표는 “한국 브랜드로 미국 시장에서도 통하는 세계적 수준의 수제맥주를 만드는 게 최우선 목표”라며 “꾸준히 인지도를 쌓으면 3~4년 후에는 세계 여러 도시에서 더부스 맥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8. 06. 20 머니투데이]


더부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특별한 ‘투표 독려’ 이벤트

국내 크래프트비어 브랜드 ‘더부스’가 6월 13일 지방선거를 맞아 더부스 전 매장(경리단, 신용산역, 강남1, 강남2, 삼성,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투표 독려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 크루에게 손이나 손등에 찍힌 투표 도장을 보여주거나, 투표소 인증 사진을 제시하면, 매장 이용에 15%할인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지방선거 당일인 6월 13일에만 받을 수 있다.

더부스는 지난 8일부터 강남2호점에서 투표를 독려하는 특별한 현장 이벤트인 ‘더부스 국민의 선택’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투표를 하듯 메뉴를 주문할 수 있는 투표 용지 형태의 주문서와 기표소 형태의 주문소를 설치해, 투표 독려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번 이벤트는 더부스 강남2호점 매장 크루들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더부스 강남2호점 김지웅 매니져는 “더부스의 핵심가치인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시도와 투표 독려 이벤트의 방향성이 일치한다고 판단했다”며, “유권자의 권리인 투표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시작이 된다고 생각한다. 투표 방식을 보다 쉽고 재밌게 풀어내 매장을 찾아주신 고객분들에게 투표를 독려하고, 색다른 재미도 함께 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2018. 06. 12 스포츠조선]


더부스, ‘제 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공식 후원

국내 크래프트비어 브랜드 ‘더부스’가 지난달 31일 개막한 제 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더부스는 영화제의 주요 행사인 개막식 리셉션, 여성영화인의 밤, 그리고 네트워크 파티에 ‘긍정신 레드에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더부스 강명희 브랜딩 팀장은 “더부스의 핵심 가치인 다양한 경험과,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시도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취지와도 일치한다고 생각했다”며, “여성영화를 통한 다양한 영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찾아주신 관객들은 물론, 다양성과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모든 분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부스는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다양한 성소수자의 인권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모든 시민들이 함께 하는 영화축제인 ‘제 7회 서울프라이드영화제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더부스는 프라이드영화제만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 수제 맥주 ‘프라이드 50’을 양조해 공식 리셥션에서 선보였으며, 더부스 매장에서 판매된 ‘프라이드 50’의 수익금의 일부는 영화제에 후원했다.

[2018. 06. 07 스포츠조선]


더부스, 국내 최고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더 비어위크 서울’

석가탄신일인 지난 22일(화)부터 27일(일)까지 총 6일간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열린 수제 맥주 페스티벌 ‘더 비어 위크 서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더 비어위크 서울을 주최한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 ‘더부스’에 따르면 지난 6일간 페스티벌을 찾은 방문객은 약 2만 6000여 명으로 맥주는 약 3만 장 이상 판매됐다고 전했다.

더부스 김희윤 대표는 “더 비어 위크 서울은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다양한 맛과 향의 수제 맥주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축제다. 국내 수제 맥주 시장이 성장하는 만큼 더부스의 맛있는 맥주를 알릴 수 있는 시장도 커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2018. 05. 28 뉴스1]


“치킨에 딱! ‘치믈리에일’ 6월 이마트서 선봬”

치킨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맛, 수제맥주 ‘치믈리에일’이 다음 달 유통채널 중에선 처음으로 이마트에서 선보인다.

치믈리에일은 수제맥주 회사인 ‘더부스브루잉’이 4개월여간의 개발 끝에 내놓은 제품으로 지난해 배달앱 ‘배달의 민족’에서 선발한 119명의 치믈리에(치킨 맛 감별사)와 함께 만든 맥주다. 그래서 이름이 치믈리에일(치믈리에+에일)이다.

김 대표는 “치믈리에일은 치킨 특유의 느끼한 맛을 잡아 줄 수 있게 홉을 많아 넣어 약간 쓴맛을 강조했고 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페일에일 스타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치킨과 직관적으로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많이 들었고 이번 제품이 고객들에게 호응이 좋으면 다른 신제품도 내놓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장인성 배달의민족 마케팅 이사는 “치믈리에들이 참여해 맥주를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 평소 좋아했던 더부스브루잉에 치믈리에일 마케팅을 제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치믈리에일은 더부스 캘리포니아 양조장에서 병맥주 및 생맥주로 생산된다. 김 대표는 “국내에서 맥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 원료인 홉과 맥아, 효모를 다 수입해 들여와야 하는데 보통 한 해묵은 홉을 쓸 수밖에 없어 신선도가 떨어진다”며 “치믈리에일은 미국에서 직접 그 해 수확되는 홉을 쓰고 있다”고 했다. 이어 “국내에 양조장을 만들어 생산하는 것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2018. 05. 25 이데일리]


국내외 핫한 수제 맥주가 한 자리에… ‘더 비어위크 서울(TBWS)’

수제맥주 페스티벌 ‘더 비어위크 서울(TBWS)‘이 석가탄신일인 22일부터 27일까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개최된다.

더 비어위크 서울을 주최하는 더부스(The Booth)가 18일 공개한 최종 라인업은 부산을 수제맥주 관광 명소로 만든 △갈매기 △와일드웨이브 △고릴라와 강릉을 대표하는 △버드나무, 제주에서 브루어리를 운영하고 있는 △맥파이를 비롯해 속초 △크래프트루프, 가평 △카브루, 충남서산 △칠홉스, 대전 △바이젠하우스 △더랜치브루잉, 울산 △화수브루어리 등 전국 25개 브루어리, 51 종의 제품이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핫한 브루어리들도 국내 최초로 초대됐다. 미국 최고의 맥주 축제인 ‘Great American Beer Festival’ 수상 경력 브루어가 있는 래핑 몽크(Laughing Monk), 오클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프로덕션 브루어리 에일 인더스트리(Ale Industries)를 비롯해 ‘테메스칼 브루잉(Temescal Brewing), 베어보틀 브루잉(Barebottle Brewing)’, 트리플 부두(Triple Voodoo)를 한국 맥주 애호가들에게 최초로 선보인다.

25일 더 비어위크 서울 현장에는 ’배달의민족‘과 더부스가 함께 만든 치킨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에일인 ’치믈리에일(치믈리에+에일)‘도 최초로 선보인다.

[2018. 05. 18 서울경제]


더부스, 치킨과 가장 잘 어울리는 맥주 ‘치믈리에일’ 출시

더부스가 만든 ‘치믈리에일’은 배달의민족에서 선발한 118명의 치믈리에와 함께 만든 맥주로, 감귤류의 상큼한 향과 청량감 있고 풍부한 맛으로 후라이드와 양념, 매콤한 치킨까지 두루 잘 어울리는 에일맥주다. 치킨의 느끼함을 탄산감으로 잡아주고 홉에서 비롯한 풍부한 향으로 식은 치킨의 맛도 살려준다. 또한, 밸런스 좋은 적당한 쌉싸름함으로 ‘다음 조각’을 집어들기 전 입 안을 깔끔하게 마무리해주며 약간 높은 도수로 치킨의 감칠맛을 더욱 돋구어준다.

더부스는 치킨과 가장 잘 어울리는 한국 수제 맥주를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7일 치믈리에를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실시했다. 시음회에 참석한 치믈리에들은 사전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준비된 여러가지 종류의 수제맥주 샘플을 맛보고 평가했다. 맥주 본연의 향과 풍미를 즐길 수 있으면서 치킨과 조화를 가장 잘 이루는 것으로 선정된 맥주를 기반으로 ‘치믈리에일’의 최종 레시피를 완성했다.

[2018. 05. 15 스포츠조선]


해외가 주목한 토종 ‘수제맥주’, 마트서도 맛 본다

진한 과일향이 인상적인 황금 빛깔 옐로우 에일, 달콤한 카라멜 향에 쌉쌀한 맛이 일품인 스타우트, 발효 과정에 국화를 넣어 국화향이 감도는 밀맥주까지. 각양각색 수제로 만든 우리 토종맥주들입니다.

양조장마다 각기 다른 배합법으로 만들어 저마다의 개성도 가득합니다. 5년 전 50여 개에 불과했던 국내 수제맥주 업체는 최근 100개 넘게 늘었습니다. 맥주 종류만 700종이 넘습니다. 대형마트들도 본격적인 수제맥주 판매에 나섰습니다. 소규모 양조장도 유통업체에 납품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되면서부터입니다.

[2018. 05. 07 KBS뉴스]


‘쌉싸름한 홉의 맛’ 맥주 국민IPA와 스크린 문학전의 페어링

‘더부스’는 CGV 아트하우스가 맥주와 영화의 특별한 페어링를 제안하고, 콜라보레이션 한정 굿즈를 제작해 ‘더스페셜패키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더부스는 CGV 아트하우스와 함께 영화 ‘메이플소프’와 어울리는 맥주로 쌉싸름한 홉 맛이 특징인 국민IPA를 선정하고, 스크린 문학전 전용잔을 제작했다. 전용잔은 더부스의 스테디셀러 ‘국민 IPA’ 아트웍을 활용하여 스크린 문학전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더스페셜패키지 티켓을 구매하고 영화 ‘메이플소프’ 관람 시 더부스 국민IPA와 전용잔 세트를 증정한다. 티켓 가격은 22,000원이며, 5월26일(토) 오후 7시 30분 CGV 서면과 5월 27일(일)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사용 가능하다.

더부스 브랜딩팀의 강명희 팀장은 메이플소프와 국민IPA를 페어링한 이유로 “국민IPA의 폭발적인 향과 두터운 바디감, 목 넘김 후 느껴지는 적당한 쌉싸름함이 메이플소프의 특별한 감각과 파란만장했던 그의 삶과 닮았다고 생각했다”며 “확실한 취향을 가지고 문화 컨텐츠를 소비하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통해 크래프트비어의 다양한 맛과 문화를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 05. 11 트래블바이크뉴스]


더부스, 업계 최초 오디오 클립 ‘흥나는 맥주생활’ 론칭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 ‘더부스’가 업계 최초 오디오 클립 ‘흥나는 맥주 생활’을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더부스의 ‘흥나는 맥주 생활’은 격주로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해 연재되며 네이버에서 ‘더부스’를 검색하면 청취 가능하다.

더부스는 지난 23일 공개한 ‘흥나는 맥주 생활’ 1, 2화에서 ‘흥나는 맥주 생활을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이라는 주제로 맥주의 역사와 재료, 취향과 어울리는 맥주를 고를 수 있는 꿀팁을 공개했다. 특히, 더부스 판교 브루어와 더부스 매장 마케팅 담당자가 게스트로 참여해 평소 쉽게 접하기 힘든 맥주에 대한 지식과, 맥주의 종류와 관련된 재미있는 오해들을 소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더부스는 ‘흥나는 맥주 생활’ 오디오 클립을 음식별 적절한 맥주 선택 방법, 수제맥주와 함께 하는 라이프스타일 제안, 전 세계의 맥주 축제 소개 등 식, 음료 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가볍게 듣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맥주 전문가들을 초청해 맥주에 관한 지식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등 수제 맥주의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더부스는 오디오클립 이외에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월 1회 발행하는 온라인 뉴스레터 ‘펀레터’에서 맥주 문화에 대한 다채로운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18. 05. 04 전자신문]


바리스타가 말하는 수제 맥주 ‘IPA’의 맛은? 더부스 ‘국민IPA’ 리뷰 공개

국내 크래프트 비어(수제맥주) 시장은 2017년 기준 약 200억 원 규모로 추정되어 전체 맥주 시장의 1% 미만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매년 2배 이상 급성장하고 있다. 크래프트 비어의 중심지라고도 할 수 있는 미국 시장의 경우, 홉의 쌉싸래한 맛이 강조되는 IPA(India Pale Ale)가 중심이 되어 크래프트 비어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소비자들에게 IPA는 아직 생소한 스타일이다. 한국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 ‘더부스’는 IPA라는 생소한 맥주 장르를 알리기 위해 더부스의 공식 페이스북 채널에서 색다른 영상 콘텐츠 ‘뜻밖의 맥주 전문가’ 시리즈를 선보였다.

바리스타, 바텐더, 소믈리에 등 맥주 외 다른 음료 분야의 전문가들은 크래프트 비어에 대한 견해와 더부스의 대표 맥주 중 하나인 ‘국민IPA(국민 아이피에이, 355mL / 7.0%)’를 시음하고 느낀 솔직한 리뷰를 전했다.

국민IPA는 신선하고 다양한 재료로 양질의 맥주를 양조하기 위해 미국 서부에 위치한 더부스 캘리포니아 브루어리 (양조장)에서 생산해 국내로 역수입한 제품이다. 2017 뉴욕 국제 맥주대회(NYIBC)에서 수상했을 정도로 미국 현지에서도 인정받는 뛰어난 완성도로 유명 셰프와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더부스 판교 브루어리 강대인 브루어는 “IPA라는 말 자체가 생소하고, 쌉싸래한 맛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신선한 홉에서 비롯한 풍부한 향과 풍미를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스타일로 맥주 애호가들이 주로 즐겨 찾는 맛”이라며 “믹스커피에서 아메리카노로 넘어가며 모두가 ‘쓴 맛’을 즐기게 된 것처럼, IPA의 맛도 가까운 미래에 대중성을 가질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뜻밖의 맥주 전문가’ 시리즈를 통해, 각 분야의 음료 전문가가 평가한 국민IPA를 만나보고 그 매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8. 04. 18 서울경제]


‘더부스’, 美 서부 크래프트 비어의 중심지 샌프란시스코로 떠날 ‘맥주 탐사원’ 모집

한국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 ‘더부스’가 ‘2018 더 비어위크 서울(TBWS)’ 개최를 기념해 미국 서부 크래프트 비어의 중심지 샌프란시스코로 떠날 ‘맥주 탐사원’을 모집한다.

‘더 비어위크 서울’은 더부스가 직접 주최 및 운영하는 크래프트 비어(수제맥주) 페스티벌로, 미수입 해외 브루어리(양조장)의 크래프트 비어와 수준급 국내 크래프트 비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더 비어위크 서울’은 블라인드 티켓이 1분만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선발된 맥주 탐사원에게는 샌프란시스코행 왕복 항공권과 더불어 더부스 US팀과 함께하는 일일 맥주 탐사권이 제공되어, 미국 서부 크래프트비어의 중심지 샌프란시스코의 크래프트 비어씬을 직접 체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맥주 탐사원이 기록한 샌프란시스코 크래프트 비어 체험기는 더부스 공식 채널에서 소개된다.

참여 방법은 더 비어위크 서울(TBWS) 또는 ‘더부스’ 관련 이미지를 ‘#더비어위크서울’, ‘#맥주탐사원’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전체 공개로 개인의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거나, 더부스 페이스북 페이지에 포스팅된 샌프란시스코 맥주 탐사원 관련 포스팅을 전체 공개로 공유한 뒤 더부스 공식 페이스북에 있는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맥주탐사원 지원 완료’라고 남기면 된다.

한편, 더부스는 얼리버드 티켓 오픈을 앞두고 오는 5월 22일(화, 석가탄신일)부터 27일(일)까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18 ‘더 비어위크 서울’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국내 미수입 브랜드로 한국에 최초로 소개되는 미국 유명 브루어리 ‘테메스칼 브루잉(Temescal Brewing)’과 ‘베어보틀 브루잉(Barebottle Brewing)’, 그리고 한국 수제 맥주 문화를 선도하고 더 비어위크 서울을 주최하는 한국 브루어리 더부스가 1차 라인업으로 ‘더 비어위크 서울’에 참여한다.

[2018. 04. 12 스포츠조선]


더부스·모터시티 “상생의 ‘피맥 임시대피소’ 운영한다”

한국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 ‘더부스’가 오는 30일까지 4월 한 달간, 피자 맛집 ‘모터시티’와 함께 피맥 팝업스토어 ‘임시대피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부스 직영 매장인 더부스 이태원역점에서 운영되는 이번 ‘임시대피소’는 ‘더부스’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이태원에 위치한 ‘모터시티’ 매장은 지난달 14일 원인 미상의 화재 발생으로 영업이 중단됐으며, 원인 파악 및 복구 기간동안 모터시티는 문을 닫은 상태다.

이 소식을 접한 ‘더부스’는 더부스 이태원역점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방안을 제안했고, 모터시티 역시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며 4월 한 달간 두 집 살림을 하게 됐다.

김희윤 더부스 대표는 “단기간의 경쟁보다 상생을 토대로 청년 창업가들의 요식업 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소비자들에게 이미 검증된 더부스의 맛있고 개성 넘치는 수제 맥주와 모터시티의 퀄리티 높은 피자를 함께 제공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콜라보”라고 말했다.

[2018. 04. 03 이뉴스투데이]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 아모레 신사옥에 오픈”

21일 업계 관계자는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가 뷰티 기업 아모레퍼시픽의 서울 용산구 신사옥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은 신용산역 랜드마크로 떠오르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신사옥 지하 몰은 최근 SNS에서 핫하다는 F&B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20·30세대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

지하 1층에 오픈한 유일한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는 경리단길, 강남, 건대 등에 이은 직영점이다.

더부스에서는 주문 전 원하는 수제 맥주를 시음해볼 수 있어 취향에 맞는 맥주를 찾을 수 있다.

이곳은 맛있는 맥주와 피자를 함께 즐긴다는 의미를 담은 ‘피맥’, 맛있고 다양한 ‘수제맥주’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SNS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부스의 브랜드 감성을 살린 고재, 메탈 등의 소재와 세련된 아트워크의 조화가 돋보이는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아모레 신사옥 지하상가에서는 제주도 유명 카페인 ‘도렐’, 아메리칸 차이니즈 ‘차알’, ‘카페알토(Cafe Aalto) 바이 밀도’ 등도 만나볼 수 있다.

[2018. 03. 21 인사이트]


더부스, ‘뉴욕국제맥주대회(NYIBC)’ 2개 부문 수상

한국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 ‘더부스’가 지난 11일 뉴욕에서 열린 2018 뉴욕국제맥주대회(New York International Beer Competition, 이하 NYIBC)’ 2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총 14개국에서 참가한 업체들이 600여 종류의 다양한 맥주를 선보였다.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 이름을 알린 NYIBC는 주류 유통업자와 레스토랑 오너, 호텔리어, 소믈리에 등이 패널로 참여하고, 블라인드 테스트로 우승을 선정하는 등 다양한 관점과 높은 전문성을 확보한 대회로 정평이 나 있다. 대회에서 수상할 경우 맥주 무역업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뉴욕을 중심으로 한 크래프트 비어 시장 진출의 디딤돌이 될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어 매년 수상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더부스는 캘리포니아 더부스 브루어리에서 생산한 대표 맥주 ‘국민IPA’로 아메리칸 스타일 IPA 부문에서 실버를 수상했다. 국민IPA는 크래프트 비어의 다양한 향과 풍미를 내는 ‘홉(Hop)’을 다량 사용해 폭발적인 향과 풍부한 바디감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울러, 더부스의 캘리포니아 브루어리는 ‘올해의 캘리포니아 IPA 브루어리’ 상을 받아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더부스는 아시아 크래프트 비어 업계 최초로 수제맥주의 성지 미국으로의 역진출에 성공한 유일무이한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로, 미국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우리나라 수제 맥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 지난해 8월부터는 브루어리가 위치한 유레카 지역을 중심으로 로컬 펍 및 레스토랑에 맥주를 납품하고 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의 가장 큰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 ‘샌프란시스코 비어 위크(SFBW)’에 참가하여, 현지인들이 줄을 서서 마시는 맥주로 월등한 제품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더부스는 샌프란시스코의 한식 기반 유명 고메 레스토랑에도 입점, 한국 맥주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2018. 03. 16 한국경제]


토종 수제맥주로 해외진출 ‘더부스’ 김희윤 대표, “한국 맥주도 맛있다는 것 알리고 싶어요”

지난 2월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SFBW(샌프란시스코 비어위크)’라는 축제가 열렸다. 100여개 현지 수제맥주 업체가 참여해 브랜드도 알리고 신제품도 소개하는 장이다. 이 기간 동안 현지 유명 펍인 시티비어스토어(Citybeerstore), 미켈러(Mikkeller) 등에서 한국 맥주가 당당히 한자리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토종 수제맥주 업체 ‘더부스’의 ‘국민 IPA’다.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 크래프트 에일맥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던 바로 그 맥주다. 국민 IPA는 현지에서 순식간에 동이 났고 추가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이 소식에 더부스 창업자 김희윤 공동대표(31)가 한껏 들떴다. 한의사였던 김 대표는 2013년 금융권에서 일하던 남편 양성후 공동대표, ‘한국 맥주는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이 없다’는 기사로 유명해진 다니엘 튜더 전 영국 이코노미스트 기자와 의기투합해 이태원 한편에 작은 가게를 열었다. 국내 맥주 시장을 ‘재미있게’ 바꿔보자는 생각에서였다.

이제 창업 약 4년 만에 직원 100여명, 한국과 미국에 동시 양조장 운영, 매출액 120억원(2017년) 돌파 등 급성장 스토리를 쓰고 있다.

세계적인 권위의 뉴욕맥주컴피티션에서 더부스가 올해의 캘리포니아 IPA브루어리에, 국민 IPA는 미국식 인디아 페일에일 부문 은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미국 시장 도전기도 눈길을 끈다.

“80억원의 누적 투자금액을 바탕으로 기존 시장에서 검증된 미국 유레카 지역 양조 장비를 인수했습니다. 현지 진출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지요. 실제 유레카 지역 내 ‘North Coast Co-Op’이라는 유통 채널에서는 ‘국민 IPA’를 판매해주는 등 성과가 바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은 약 20조원 이상의 수제맥주 시장이 형성돼 있답니다. 현지 공급만 원활하면 승산이 있다고 봐요.”

김 대표는 “해외 시장에서 한식 열풍이 있는데 여기에 한국 수제맥주가 힘을 보탤 수 있다고 확신한다. 다른 나라에도 ‘한국 맥주도 맛있다는 것을 알려준 회사’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2018. 03. 05 매경이코노미]


세계 맥주 소비자 선정 한국 1위, 수제맥주 대표 브랜드 ‘더부스’

세계 맥덕(맥주 덕후)이 모이는 최대 맥주 평가 사이트 ‘레이트비어’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각 국의 최고 맥주들을 선정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레이트비어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2010년 오픈한 새롭게 떠오르는 강자 ‘힐 팜스테드 브루어리’(Hill Farmstead Brewery)가 대표 브루어리로 선정되었으며, 스코틀랜드에서는 ‘브루독’(BrewDog), 뉴질랜드에서는 ‘에잇와이어드 브루잉’(8 Wired Brewing), 덴마크에서는 ‘미켈러’(Mikkeller)가 대표 브루어리로 선정됐다.

이 순위에는 한국의 대표 브루어리도 선정됐는데 ‘대강 페일에일’, ‘국민IPA’, ‘흥맥주’ 등으로 이름을 알린 한국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 ‘더부스’가 한국 맥주 브루어리 중 평점 1등을 기록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브루어리로 이름을 올렸다.

더부스는 브루어리 순위뿐만 아니라 한국 맥주 평점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했는데, 지난 5월 덴마크에서 열린 세계적인 맥주 축제 MBCC(Mikkeller Beer Celebration Copenhagen)에서 선보인 ‘천둥신’(The Booth Throat Punch)이 가장 높은 평점으로 한국 맥주 중 1위에 올랐다.

[2018. 02. 12 뉴스1]


美 크래프트맥주시장 트렌드 ‘프리미엄’, ‘수입’

최근 3년간 최대 18% 성장… 2016년 출시 맥주 중 84% 차지

전 세계적인 크래프트 맥주 인기를 주도하고 있는 미국 크래프트 맥주 업계에서 신제품, 프리미엄, 수입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래프트맥주시장은 최근 3년간 최대 18%에 달하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수입크래프트 맥주 등 신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코트라가 지난 18일 밝혔다.

코트라 관계자는 “국내 크래프트맥주시장이 최근 3년간 연평균 20% 안팎의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어 미국 진출을 고려할 필요성이 있다”며 “특히 새로운 맛과 브랜드에 오픈된 미국 소비자들의 특성을 고려할 때 좋은 맛과 우수한 디자인을 갖춘 상품은 미국 시장 진출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크래프트맥주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 현지에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는 더부스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차로 4~5시간 거리인 유레카에 위치한 유명 미국 양조장을 사들여 이곳에서 생산된 맥주를 한국에 들여오고 있다. 또 공장은 물론 주변 펍을 통해서 현지 판매도 이뤄지고 있다. 최근에는 인근 주류유통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상반기 중으로 현지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2018. 01. 29 식품외식경제]


tvN <인생술집> 최희서-민진웅 편에 등장한 `더부스` 흥맥주 눈길

실제 술을 마시며 게스트와 토크를 나누는 형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tvN <인생술집>에 ‘더부스’의 흥맥주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최희서와 연극 무대와 TV를 넘나드는 연기자 민진웅이 출연한 지난 인생술집 50회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다 함께 건배를 하는 장면에서 흥맥주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국 크래프트비어 브랜드 ‘더부스’와 tvN <인생술집>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흥맥주’는 지난 여름, 인생술집 25회 장희진&채정안 편에도 등장한 바 있다. 당시 달달한 향과 부드러운 맛으로 게스트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11월부터는 병맥주로도 출시돼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흥맥주는 일반 라거의 심심한 풍미와 너무 진하고 도수가 높은 수제 흑맥주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도 부담감 없이 즐길 수 있는 밀크 스타우트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흑설탕류의 달달하고 부드러운 향에 라이트한 바디감을 차례로 느낄 수 있어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 호감을 얻으며 소위 ‘인스타 맥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관계자는 “일반 흑맥주를 별로 선호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한 번 맛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라며 “특별한 맥주로 분위기를 띄우고 싶다면 트렌디한 디자인과 색다른 맛을 겸비한 흥맥주를 선택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어 “흥맥주에 아이스크림 한 스쿱을 얹은 ‘흥맥주 아포가토’나 달달한 향을 강조하여 베이킹에 접목시킨 ‘흥맥주초콜릿트러플’, ‘흥맥주에클레어’ 등으로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17. 12. 29 디지털타임스]


Can A South Korean Craft Beer Crack The U.S. Market? Investors Are Betting $4.6M On ‘Yes’

When Sunghoo Yang raised a glass in front of his fellow Forbes 30 Under 30 Asia 2017 winners from South Korea on his company’s patio this summer, he told them to enjoy the moment, but there was much work to be done. The recognition is nice, he said, but it is only a means to an end goal that is far greater.

Living by his words, he hasn’t stopped there. Yang wants his company The Booth, one of South Korea’s fastest growing breweries, to be the Heineken of craft beer, a strong brand globally and a benchmark for consistent quality. To help it get there, the company announced today a 5 billion won ($4.6 million) funding round from Yuanta Investment and Medici Investment to strengthen its internal operations and expand into San Francisco and Southeast Asia. The investment, which closed Nov. 29, brings total funding to 10 billion won.

South Korea’s craft beer scene has seen a revolution in the past four years from a handful of bars to a 20 billion won market, according to KDB Industrial Bank, and is expected to reach 2 trillion won in 10 years. The Booth has arguably been at the head of it. Sticking to a simple menu of pizza and beer, it launched in 2013 as a bar in an alleyway and is now one of the most visible craft brewers in Seoul, with plans to nearly double the number of locations in Korea and abroad next year.

[2017. 12. 03 Forbes]


더부스`, 달달한 흑맥주 `흥맥주` 바틀 출시

`흥맥주` 바틀 출시 기념, 흥맥주song 공개 & Party Kit 증정 이벤트

때로는 혼자, 때로는 소중한 누군가와 나만의 `인생술집`을 즐기고 싶다면 `더부스`의 `흥맥주`와 함께 해보자.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와 tvN `인생술집`의 콜라보로 탄생한 `흥맥주`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바틀로 출시된다. 

`흥맥주`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달달하고 부드러운 풍미에 흑설탕류의 달큰한 향이 더해져 라이트한 바디감을 가진 밀크 스타우트로, 풍미가 적은 일반적인 라거와 너무 무거운 수제 흑맥주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색다른 느낌의 흑맥주다. 

`더부스` 관계자는 “tvN `인생술집` 장희진, 채정안 편에 소개되며 달달한 향과 부드러운 맛으로 게스트는 물론 호스트들의 까다로운 입맛까지 사로잡은 `흥맥주`가 드디어 바틀로 출시된다”라며 “출시와 동시에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바틀 출시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된 수제 맥주인 만큼, 맥주 마니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라고 전했다.

[2017. 11. 22 WOW한국경제TV]


‘더부스’, 아시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 DFA 동상 수상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가 홍콩디자인센터(HKDC)가 주관하는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Design For Asia Awards, 이하 DFA 어워드) 2017’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2003년부터 시작된 ‘DFA 어워드’는 홍콩정부 산하의 홍콩디자인센터(HKDC)가 주관하는 것으로 아시아의 관점에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해 전 세계에 알리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이다.

더부스는 올해 처음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1,000개 이상의 지원자가 몰린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카테고리의 아이덴티티와 브랜딩(Identity and Branding) 카테고리에 선정되었다. 더부스는 2017년 수상자 중 유일한 주류 회사이다.

DFA 어워드 2017에는 올해 화제가 된 애플의 ‘에어팟’, 샤오미의 전자 스쿠터 등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더부스는 국내 수제맥주 회사 중 최초로 DFA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이력을 세웠으며, 이 밖에도 DFA에서 수상의 기쁨을 누린 국내 브랜드로는 서울시의 ‘서울로 스카이가든’, 서울시립미술관의 ‘날개.파티’ 전시 등이 있다.

[2017. 11. 13 세계일보]


국민IPA, 물 타지 않은 맥주를 넘어…0.2t의 홉을 넣은 맥주 그 맛은?

최근 다양한 펍과 레스토랑, 마트와 편의점에서 독특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더부스의 대표 맥주인 ‘국민 IPA’가 값비싼 재료로 알려진 맥주 원료 ‘홉’을 타 수제맥주 대비 약 3배 이상 사용해 진하고 가득 찬 풍미로 맥주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맥주를 마시다 보면 알코올의 쓴 맛이 아닌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맥주의 심장이라 불리는 ‘홉(Hop)’ 때문이다. 맥주의 주원료는 물, 맥아, 효모, 홉이다. 최근 수제 맥주 열풍으로 풍미가 진한 IPA(India Pale Ale) 맥주가 인기를 얻으면서 ‘홉’은 더욱 중요한 재료로 각광 받았고, 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기존에 홉은 맥주의 맛을 유지하는 천연방부제 정도로만 사용되었지만, 사실 홉은 맥주 양조 시 향과 풍미를 결정하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홉은 구하기조차 쉽지 않으며, 그 가격 또한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홉의 비중을 훨씬 늘려 다양한 향과 맛을 가진 크래프트 비어 열풍 속에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맥주가 국민 IPA다.

2016년 처음 소개된 ‘국민 IPA’는 잘 익은 꿀맛 파인애플과 신선한 파파야 향, 상큼한 자몽과 달콤한 멜론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 미식가들의 애정을 듬뿍 받고있는 더부스의 대표 맥주이다. 국민 IPA의 홉의 비중은 일반 IPA의 약 3배에 달한다. 맥주를 한 번 만들 때 약 0.2톤가량의 홉이 들어간 만큼, 재료를 아끼지 않고 다량 투여하여 진하고 가득 찬 맛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함유량이 7%로 다소 높은 편이지만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그 완성도와 풍미를 인정받아 인기가 높다.

‘국민 IPA’ 는 이번 2월 23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 시상식에서 크래프트 에일 맥주 부분 대상을 받아 맛과 품질이 우수함을 입증하기도 했다.

[2017. 10. 25 헤럴드경제]


더부스 X 오늘뭐먹지, 더부스 건대점서 한정판 안주 출시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The Booth Brewing Co.)가 페이스북 파워페이지 ‘오늘뭐먹지’로 유명한 푸드 스타트업 그리드잇과 손잡고 인생 안주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그리드잇의 식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오먹상점에서만 판매하는 재료들로 만들어진 ‘또띠아롤칩 갈릭포테이토’와 ‘또띠아롤칩 치즈포테이토’는 오는 22일까지 더부스 건대 커먼그라운드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일명 ‘맥주 도둑’으로 불리는 이 특별한 메뉴는 더부스의 대표 수제맥주 ‘대강 페일에일’과 ‘국민IPA’와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이와 관련, 현재 오먹상점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페이스북에 게재된 인생안주가 소개된 영상을 캡쳐한 후 더부스 건대 커먼그라운드 매장 방문 시 매장 직원에게 보여주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17. 10. 17 동아 비즈N]


‘더부스’, 제네시스 챔피언십 미쉐린존 특별 부스 운영

‘재미 주의’를 모토로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맥주를 만드는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는 21일 제네시스 브랜드가 주최하는 KPGA 코리안 투어 최고 상금 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특별 수제맥주 부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나흘간 개최되는 이번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KPGA 코리안투어 대회 중 역대 최고 상금 규모를 자랑하는 골프 대회로 대회 기간 제네시스 골프 팬들이 다채로운 골프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를 마련했다.

‘더부스’는 ‘2017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선정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빕 구르망 맛집들의 요리를 한 자리에 만날 수 있는 ‘미쉐린 푸드존’에 맥주 부스 단독으로 참여해 ‘더부스’ 대표 제품인 대강 페일에일, 국민 IPA,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쉐린 푸드존’ 외에도 제네시스 스위트 라운지와 후원사 라운지에서 맥주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7. 09. 20 전자신문]


맥주 파는 던킨도너츠 홍대점·· ‘더부스’와 제휴

던킨도너츠가 서울 홍대에 맥주를 파는 콘셉트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던킨도너츠 홍대점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와 제휴해 9종의 다양한 크래프트 비어를 판매합니다. 또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감자튀김, 해쉬브라운, 메이플 베이컨 스틱 등 간단한 핑거푸드도 함께 선보입니다.

특히 최근 주목받는 시각미술가 GRAFFLEX(그라플렉스)와 협업해 공간을 디자인 한 것이 특징입니다. GRAFFLEX는 굵고 검은 라인과 선명한 색감을 활용한 그래피티 아트로 던킨도너츠의 상징을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2017. 09. 18 WOW한국경제TV]


김희윤 더부스 대표 “술이 맛있다, 그래서 ‘사고’쳤다”

한때 창업하면 치킨집이 대세였다. 최근엔 수제맥주 브랜드가 부상하고 있다. 현재 국내 맥주 시장은 4조6000억 원대 이중 수제맥주는 200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현재 수제맥주 시장의 성장세는 가파르다.

2014년 4월 주세법 개정안이 시행된 후 신세계·LF·SPC 등 대기업은 물론, 여러 프랜차이즈와 중소 수입사·브루어리(양조장)까지 속속 가세했다. 수제맥주 업체는 국내 약 80여개다. 이중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의 15평 펍에서 자본금 1억 원, 직원 2명으로 시작해 4년 만에 직원 90명, 8개 직영 매장, 거래처 400곳을 개척해 수제맥주의 지형을 바꾼 젊은 장사꾼이 있다.

그는 성남 판교와 미국 캘리포니아의 양조장에서도 맥주를 생산한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17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으로 선정한 더부스 브루잉컴퍼니(더부스) 김희윤(30)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2017. 09. 01 인사이트 코리아]


더부스X고릴라 브루잉, 맥주 ‘탭 크로스 오버’ 행사 개최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맥주를 만드는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와 부산 브루어리 ‘고릴라 브루잉’이 각 지역의 맥주를 서로 바꾸어 판매하는 ‘탭 크로스오버(Tap Crossover)’ 행사(사진)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탭 크로스 오버는 다른 브루어리의 맥주를 가져와서 자사의 맥주를 빼고 해당 맥주로 대체해 판매하는 탭 테이크오버(Tap Takeover)를 양쪽 브루어리가 동시에 진행하는 이벤트다.

더부스 마케팅 담당자는 “서로 다른 지역의 두 브루어리가 각 매장에서 동시에 탭 테이크오버 행사를 진행하는 탭 크로스오버는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던 형태”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들이 지역 간 다양한 수제 맥주와 그들의 문화를 더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7. 08. 17 부산일보]


더부스 수제 맥주, CU에서 ‘캔’으로 만난다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는 편의점 CU와 손잡고 오는 27일부터 ‘국민 IPA(355mL, 알코올 7.0%)’와 ‘대강 페일에일(330ml, 알코올 4.6%)’ 캔맥주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강 페일에일’은 세계 3대 프리미엄 브랜드인 미켈러와 더부스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오렌지와 청포도 향, 자몽의 풍미가 특징이다. 제품 통관 과정에서 대동강 물이 들어가지 않았으니 대동강이라는 이름을 쓸 수 없다 하여 중간의 ‘동’자를 겸열(censored) 스티커로 가리게 됐다.

2017 대한민국 주류 대상 크래프트 에일맥주 부문 대상을 수상한 ‘국민 IPA’는 꿀맛 파인애플의 풍미와 파파야 향, 자몽과 멜론 향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한 캔 제품은 기존 병맥주보다 라벨이 더욱 커졌다. 두 제품은 오는 27일부터 서울 및 수도권 CU(씨유)에서 만날 수 있으며,이마트 트레이더스를 통해서도 유통된다.

[2017. 07. 26 조선비즈]


더부스, 해커톤 대회 ‘유니톤’ 행사 후원

크래프트비어 스타트업 ‘더부스’가 한국의 젊은 세대와 창업 생태계를 후원하는 특별한 행사의 지원에 나섰다.

‘더부스’는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창업허브 대강당에서 열리는 해커톤 대회 ‘유니톤(UNITHON)’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해커톤은 단시간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프로토타입까지 도출하는 행사로 유니톤은 수도권 인근 대학에 재학중인 150여명의 학생을 초청하여 진행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 앞서 지난 21일에는 선정릉 디캠프에서 해커톤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배우는 세미나와 참가자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됐다. 네트워킹 행사의 즐거움을 더하고자 ‘더부스’는 ‘긍정신 레드에일’과 ‘ㅋIPA’ 스테디 맥주 2종을 지원했다.

‘더부스’ 관계자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젊은 대학생들의 교류와 자유로운 프로젝트 진행을 목표로 하는 유니톤의 행사 취지에 공감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파티 현장에서 보여 준 대학생들의 열정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아주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2017. 07. 25 미래한국]


한국 맥주가 맛없다고?…토종 맥줏집의 ‘도전장’

커피숍에서 커피만 마시는 게 아니라 문화를 소비하는 것처럼, 맛있는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4년 차 수제 맥주 업체가 있다.

이태원 경리단길의 조그만 맥줏집에서 시작해 8개 직영 매장과 두 개의 양조장을 운영하며 한국 맥주의 세계 진출을 이끄는 ‘더부스(THE BOOTH)’다. 더부스의 공동대표이자 부부인 김희윤(30)·양성후(30) 씨는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7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의사였던 희윤 씨와 투자자문사였던 성후 씨는 “한국에는 왜 맛있는 수제 맥줏집이 없을까?”하고 아쉬워하던 ‘맥주 마니아’ 연인이었다.

두 사람은 2013년,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에 쓴 칼럼 ‘한국 맥주가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없다’로 유명세를 치른 한국 특파원 다니엘 튜더(35)와 함께 직접 맥주를 만들기로 했다. 그 길로 대출을 받아 9주 만에 서울 경리단길의 50㎡(약 15평) 남짓한 공간에 맥줏집을 열었다.

이들이 안정적인 직장을 미련 없이 그만두고 맥주 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단 하나, 좋아하는 것을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였다.

[2017. 07. 21 KBS뉴스]


‘더부스’ 대강 페일에일…편의점서 테이크아웃하는 대세 수제맥주로 눈길

편의점 맥주 진열대가 골라먹는 재미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녀석은 바로 국내 수제맥주 시장을 대표하는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가 선보이는 ‘대강 페일에일’이다. ‘더부스’와 세계적인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 미켈러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대강 페일에일은 ‘북한 대동강맥주 보다 맛있는 한국 수제맥주를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대강 페일에일은 지난 2015년 4월 출시 이하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약 239만 병을 돌파하는 등 크래프트 비어 시장에서는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압도적인 기록을 세우며, 스스로 크래프트 비어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대기업 공장 맥주와 비교하기는 어려운 판매량이지만, 기존 수제맥주 판매량에 비하면 놀라운 수준이라는 것이 시장 관계자들의 공통된 평가다.

편의점 수제맥주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는 대강 페일에일의 매력은 상큼한 향에 더해진 고소한 맛이다. 또한 깔끔한 마무리로 다양한 음식과의 페어링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수제맥주는 소규모로 생산되다 보니 생산건별로 맛의 퀄리티가 안정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대강 페일에일은 상대적으로 균일한 퀄리티를 보장해 언제 어디서나 믿고 먹는 수제맥주로 잘 알려져 있다.

[2017. 07. 21 뉴스1]


`더부스`X`배럴`, 서핑 성지 양양서 팝업스토어 오픈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The Booth Brewing Co.)가 핫시즌을 맞아 서핑족들의 성지, 양양에 `더부스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배럴(Barrel)`과의 콜레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배럴 세션IPA`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제품 `배럴 세션IPA`가 여름 시즌을 겨냥한 맥주인 만큼, 트렌디한 워터스포츠족들이 마음껏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양양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나선 것.

더부스 양양 팝업스토어는 죽도해변에 위치한 `알로하웨이브`와 배럴 서핑 스쿨에서 운영하는 `카페 누사` 두 곳에서 각각 진행된다. 알로하웨이브에서는 7월 15일부터 `배럴 세션IPA` 판매를 시작했으며, 카페 누사에서는 7월 22일부터 해당 맥주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부스 관계자는 “수제맥주를 대표하는 더부스와 트렌디한 스포츠웨어의 대명사 배럴이 만나 `쿨한` 수제맥주가 탄생했다”며 “여름의 한 가운데를 가로질러 8월 중순까지 운영되는 더부스X배럴 팝업스토어는 트렌드를 즐길 줄 아는 양양 서핑족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아지트가 되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2017. 07. 18 한국경제TV]


편의점 수제맥주 더부스 ‘대강 페일에일’, 그 이름에 얽힌 기막힌 사연

더부스 관계자는 “대강 페일에일은 세계적인 수제맥주 브랜드 미켈러와 더부스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벨기에에서 제품을 생산하여 수입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대동강’이라는 단어 사용에 대해 작명 전 식약처 질의를 진행한 바 있다. 식약처는 해당 단어 사용에 대해 부정적인 답변을 하지 않았으나, 막상 해당 제품이 국내에 들어와서 통관 절차를 밟으려고 할 때 ‘대동강 물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소비자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라는 이유로 통관이 거절됐다”며 그간의 사정을 밝혔다. 이로 인해 당시 ‘대동강 페일에일’로 제품명이 인쇄되어 한국땅을 밟은 제품 전량에 더부스 팀원들이 하나하나 ‘Censored’ 스티커를 붙이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더부스 측은 ‘대동강’이라는 단어의 사용에 대해 사전에 식약처 질의를 진행했음에도, 통관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이 같은 사연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은 “대강 페일에일이 아닌 대동강 페일에일을 즐기고 싶다”라며 더부스 측의 입장에 공감을 표하기도 했다. 이번 일로 모처럼 불고 있는 수제맥주 열풍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지 업계의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2017. 07. 12 한국경제]


더부스, tvN 인생술집서 특제 흑맥주 ‘흥맥주’ 선보여

‘follow your fun’을 슬로건으로 창의적이고 실험적 맥주를 만드는 ‘더부스’가 tvN 토크쇼 ‘인생술집’과 함께 콜라보레이션하여 탄생시킨 특제 흑맥주 ‘흥맥주’를 배우 채정안과 장희진이 함께한 토크쇼 tvN 인생술집에서 선보였다.

배우 채정안과 장희진이 출연한 tvN 인생술집 25회에서는 MC들이 흥맥주의 캐릭터인 얼룩무늬가 그려져 있는 앞치마를 착용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방송 이후에는 tvN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인생술집 앞치마 또는 흥맥주 전용잔을 제공하는 ‘흥맥주 출시 기념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하여 주목을 끌었다.

더부스의 흥맥주는 캐러멜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의 달달한 향과 부드럽고 가벼운 맛이 특징인 밀크 스타우트(Milk Stout) 스타일의 수제 흑맥주다. 스타우트의 진한 맛과 함께 높은 도수에 거부감을 느끼던 사람도 부담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된 흥맥주는 지난 4월 국내 최초 푸드 페스티벌인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을 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마쳤다.

출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더부스의 독특한 아트워크와 흥맥주 만의 가볍고 부드러운 맛에 세련된 디자인이 더해져 많은 이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더부스’의 흥맥주는 전국 더부스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병맥주로 출시될 계획으로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다.

[2017. 07. 11 KNS 뉴스통신]


더부스 X 배럴, 맥주와 패션의 특별한 만남

국내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The Booth)가 여름을 맞아 스포츠 웨어 브랜드 배럴(Barrel)과 함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더부스가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배럴 세션 IPA는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청량감 있는 홉에 싱그러운 파인애플, 파파야 향이 돋보이는 여름 맥주다. 5% 이하의 낮은 도수로 제조되어 누구나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배럴 로고와 더부스 캐릭터를 활용한 아트워크로 위트를 더했다. 또 행사 기간 동안 더부스 매장을 방문, 맥주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배럴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배럴 세션 IPA는 8월 중순까지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한편 오는 7월 더부스와 배럴은 젊은 남녀, 서퍼들이 즐겨 찾는 해변에서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할 것으로 전한다. 정확한 장소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2017. 06. 26 스포츠조선]


더부스, 덴마크 크래프트 비어 축제 `MBCC`에서 호평

‘국민IPA’, ‘대강 페일에일’ 등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하고 완성도 높은 맥주 맛을 선보이며 한국 수제맥주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는 더부스는 지난 5월에는 세계적인 크래프트 비어 행사인 덴마크 ‘MBCC(Mikkeller Beer Celebration Copenhagen)’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등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MBCC(구 CBC)는 전세계 크래프트 비어 애호가들을 위한 축제로, 유명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 ‘미켈러’가 주최하는 행사로 유명하다. 올해로 6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한국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가 참여한 것은 더부스가 최초이자 유일하다.

전 세계 유명 크래프트 비어가 총출동한 가운데 대규모 행사로 개최된 이번 MBCC에서 더부스는 신흥 브루어리들을 알리는 ‘뉴 탤런트(New Talent)’ 섹션에 참여해 더부스를 대표하는 맥주인 ‘국민IPA’, ‘긍정신 레드에일’ 등을 선보이며 전 세계 크래프트 비어 애호가들에게 기대 이상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준비한 물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는 등 인기를 자랑한 것.

[2017. 07. 10 디지털 타임스]


더부스, 맥주 매니아를 위한 크래프트 비어 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 개최

Follow your fun’이라는 모토 아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맥주를 만드는 국내 크래프트 비어 더부스(The Booth Brewing Co.)가 오는 5월 황금연휴에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제3회 ‘더 비어위크 서울(The Beer Week Seoul)’을 개최한다.

더부스에서 직접 기획하고 주최하는 ‘더 비어위크 서울’은 맥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로서, 작년에 2차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고, 올해도 그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3회째를 맞이하는 ‘더 비어위크 서울’은 여름휴가에 버금가는 황금연휴 시즌 5월 3일(수)부터 7일(일)까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진행되며, 1차 얼리버드 티켓이 7분여만 매진되는 등 많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번 ‘더 비어위크 서울’에는 미국 뉴욕 최고의 브루어리인 ‘Other Half Brewing’과 ‘Evil Twin Brewing’, 떠오르는 힙스터 브루어리 ‘Industrial Arts Brewing’, 애틀랜타 지역의 ‘Sweet WaterBrewing’, 덴마크의 ‘Mikkeller’, ‘To Øl’, 벨기에의 ‘Brouwerji Boon’, 뉴질랜드의 ‘8 Wired’, 중국 베 이징의 ‘Great Leap Brewing’ 등 다양한 국적의 다양한 브루어리의 크래프트 비어를 만나볼 수 있다.

[2017. 04. 28 조선일보]


더부스, 국민IPA 스페셜 패키지 출시

국내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The Booth Brewing Co.)가 ‘국민IPA(355ml / 7.0%)’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한다. 국민IPA는 더부스의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로, 보다 신선하고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기 위해 미국 현지 브루어리(양조장)에서 생산하여 국내로 역수입한 제품이다. 뛰어난 완성도로 셰프와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올해 초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 크래프트 에일 맥주 부분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잘 익은 파인애플의 단 맛과 신선한 파파야 향, 상큼한 자몽과 달콤한 멜론의 풍미가 어우러져 있으며, ‘홉(Hop)’을 다량 사용하여 풍부한 향과 풍미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페셜 패키지는 국민 IPA 맥주 4병과 국민IPA 전용잔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마트 주요지점(서울 양재점, 용산점, 영등포점, 목동점, 경기 분당점, 광교점, 부산 해운대점, 제주점 등)과 SSG 등에서 이달 말부터 판매된다.

[2017. 04. 25 스포츠동아]


틈새시장 파고든 수제맥주 ‘더부스’…감각적 커버, 재미로 승부수

더부스가 시작 4년 만에 급성장이 가능했던 이유로는 기존의 틀을 깨는 독특한 맛은 물론, 익살스런 모양과 재미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우선 친숙함을 느끼도록 네이밍한 ‘국민IPA’는 엄청난 양의 홉을 투여해 미식 맥주로 자리 잡았다. 이 밖에도 한약재를 넣은 ‘썸머젠에일’ 미국 동부 스타일을 적용한 ‘헤이쥬드 홉에일’ 등 새로운 시도를 이어갔다.

이름과 제품 커버에도 재미를 추구했다. 더부스 대표맥주로 유명한 ‘대강 페일에일’은 북한 대동강 맥주에 대한 도전을 나타내려고 붙인 이름이다. 또 가수 ‘장기하와 얼굴들’과 함께 만든 맥주 ‘ㅋIPA’ 국립극장과 함께한 ‘제인 에어 엠버에일’ 등 독특한 커버로 재미를 더했다. 오는 5월에는 연예인 노홍철과 콜라보한 ‘긍정신 레드에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7. 04. 19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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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스, 72초TV와 함께 ‘칠십이초 Rye IPA’출시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는 72초TV의 작품들이 맥주로 재탄생한다.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가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그룹 ‘칠십이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칠십이초 Rye IPA’를 출시한 것.

더부스의 관계자는 “더부스와 칠십이초의 만남이 젊은 층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동안 창의적인 수제맥주를 선보여 온 더부스가 칠십이초를 과연 어떻게 해석했는지 직접 느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콜라보 맥주 ‘칠십이초 Rye IPA’는 호밀을 넣은 크래프트 비어로, ‘칠십이초’의 핵심 브랜드인 ‘72초TV’의 대표 시리즈 <오구실>, <72초>, <바나나 액츄얼리>, <두여자>를 맥주로 표현해 냈다. 향긋한 꽃 향으로 시작해서, 감귤류의 과일 향, 달큰한 맛과 이국적인 톡 쏘는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더부스는 ‘재미주의자(follow your fun)’라는 슬로건 아래, 맛있는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신선한 콘텐츠와 일상의 재미를 추구하는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이다. 이번 칠십이초와의 협업은 물론 장기하와 얼굴들, 미켈러, NT live 제인에어, 빈브라더스 등과 함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맥주를 선보여 왔다.

[2017. 03. 31 SBS CNBC]


더부스는 ‘외나무다리 vol.01’ 공연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에게 ㅋIPA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ㅋIPA는 장얼과 더부스가 맥주와 음악의 만남이라는 신선한 콜라보레이션를 통해 장얼의 4집 앨범 타이틀인 ‘ㅋ’을 따 만든 수제맥주로, 더부스를 대표하는 맥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부스와 함께하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장얼-DJ 소울스케이프 공연

편의점이나 마트 주류 진열장에 수입맥주 종류가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대중의 관심은 크래프트 비어 (이하 수제맥주)로 이동했다. 맥주란 원래 밍밍한 술이라고만 생각했던 사람들이 다양한 맥주의 맛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프리미엄’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최근에는 수제맥주가 소수의 취향을 넘어 대중적인 사랑을 받기 시작하면서, 수제맥주 자체가 하나의 문화코드로 확장해 나가는 모습이다.

그리고, 수제맥주가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확장되고 있는 데는 국내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부스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다. 개성 넘치는 수제맥주로 마니아들을 사로잡더니 어느 순간 국내 수제맥주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더부스는 론칭 초기부터 ‘크래프트 비어 컬쳐’라는 큰 그림을 그리는데 힘을 쏟아 왔다.

오는 3월 25일 서울시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장기하 Cuarted 01 외나무다리’ 공연에 더부스가 힘을 보탠 것도 같은 이유다. 이번 공연은 장기하와 얼굴들(이하 장얼)과 DJ 소울스케이프가 함께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장얼은 연주로, 소울스케이프는 디제잉으로 번갈아 공격하며 혈투를 벌이는 컨셉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부스 관계자는 “공연장이나 파티에서 수제맥주를 자연스럽게 찾고 즐기는 것은 물론 수제맥주가 이러한 문화를 구성하는 하나의 코드로 자리매김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수제맥주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문화와 수제맥주의 콜라보에도 계속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7. 03. 27 서울신문]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에 자리한 더부스 매장에서 김희윤 대표가 자사의 맥주를 들고 있다. 한의사 출신으로 맥주 마니아인 그의 목표는 더부스를 세계 1위의 수제맥주 회사로 키우는 것이다. [사진 임현동 기자]

[J가 만난 사람] 맛난 맥주에 인생 걸었다, 한의사 접고 ‘맥덕’의 길로

5조원 규모인 국내 맥주시장에서 수제맥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0.5% 정도로 미미한 편이다. 그러나 내용을 들여다보면 딴판이다. 지난 3년간 국내 수제맥주시장은 해마다 10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수입맥주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30%)을 가볍게 뛰어넘었다. 2014년 주세법 개정 이후 신세계·LF·SPC 등 대기업은 물론 중소 수입사·브루어리(양조장)까지 수제맥주시장에 뛰어들면서다. 특히 다양한 맛과 향의 맥주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몇 년 안에 수제맥주 점유율이 5%대로 높아지고, 10년 후에는 10%대에 이를 것이란 장밋빛 전망도 나오고 있다.

2013년 설립된 더부스 브루잉 컴퍼니(이하 더부스)는 국내 수제맥주시장의 성장세를 잘 보여주는 기업 중 하나다. 더부스의 출발도 국내 수제맥주시장처럼 미약했다. 한의사 출신인 김희윤(30) 대표와 그의 남편이자 투자자문사 출신인 양성후(30) 대표, 영국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의 서울 특파원 출신인 다니엘 튜더(35)가 손을 잡고 문을 연 이태원 골목의 작은 맥주집에서 시작했다.

더부스는 현재 판교와 미국 캘리포니아의 양조장에서 맥주를 생산하고 있다. 이태원·강남·서초·방배·삼성·성수 등 서울시내 8곳에서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이다. 또 자회사인 더부스 콜드체인을 통해 레스토랑 진진·데블스도어와 코스트코·이마트 등 400여개 거래처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더부스의 지난해 매출은 69억원. 2020년 1000억원이 목표다. 창업 후 1년 동안 2000여종의 수제맥주를 마셔봤다는 김 대표는 “적어도 맛있는 맥주에 관한 한 최고의 기업이라는 타이틀만은 어디에도 뺏기고 싶지 않았다”며 “다행히 많은 사람이 우리 맥주의 맛을 알아주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맥주의 맛을 좌우하는 신선한 홉과 효모를 얻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며 “세계적인 브루마스터(맥주양조사)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인재를 영입해 품질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더부스는 2015년 크라우드 펀딩으로 10억원을 모금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벤처캐피털을 통해 3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올해 2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하기 위해 다수의 사모펀드와 조건을 논의 중이다. 김 대표는 “투자금은 대부분 미국 캘리포니아의 양조장을 인수하는 데 썼다”며 “이를 기반으로 미국 진출을 본격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더 많은 사람이 수제맥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커피=스타벅스처럼 맥주=더부스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2017. 03. 20 중앙일보]


5월 꿀연휴, 수제맥주 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 열린다

여름휴가에 버금가는 긴 연휴를 만끽할 수 있는 5월, 한국을 대표하는 수제 맥주 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TBWS)’이 돌아온다. 맥주 덕후들이 가장 사랑하는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 ‘더 비어위크 서울’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개최된다.

올해 3회째를 맞은 더 비어위크 서울은 한국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인 더부스가 직접 기획하고 주최하는 수제 맥주 축제다. 특히 1차 게스트 라인업으로 Threes가 공개돼 맥주 덕후들을 열광케 했다.

더 비어위크 서울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린다. 1차 얼리버드 티켓은 게스트 라인업(해외 크래프트 비어) 2잔과 로컬 라인업(국내 크래프트 비어) 3잔, 페스티벌 기념잔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가격은 2만3000원이다. 1차 얼리버드 티켓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더 비어위크 서울을 기획, 주최한 더부스는 이코노미스트지 기자 다니엘 튜더와 한의사 김희윤, 애널리스트 양성후가 설립한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이다. 판교와 캘리포니아에 양조장을 가지고 있으며, ‘재미주의자’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한국의 크래프트 비어 시장과 문화를 만들어 이끌어가고 있다.

[2017. 03. 17 KNS 뉴스통신]


[Hello CEO] 한의사 일보다 `맛있는 맥주`가 더 끌렸어요

“한의대에 간 건 이과 학생으로서 공부를 잘했기 때문이다. 안정적인 월급쟁이 한의사가 됐지만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었다. 반대하는 어머니를 설득해 남자친구와 맥주 펍을 차렸다. 그런데 이 펍이 소위 ‘대박’이 났다.” 국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크래프트(수제) 맥주 펍 ‘더부스(THE BOOTH)’를 창업한 김희윤 공동대표의 이야기다.

술집은 3년 만에 직원 90명에 서울 시내에 8개 직영 매장을 가진 매출 86억원대 기업이 됐다. 더부스의 맥주는 이마트와 코스트코에서도 팔린다. 전문직을 때려치우고 맥주 펍을 차린 김 대표의 철학은 ‘재미주의’다. 맛있는 맥주를 ‘재미있게’ 팔고 싶다는 김 대표의 철학은 더부스 곳곳에 녹아 있다. 매장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독특하고 맥주 팬들을 위한 커뮤니티 활동과 행사도 많다. 맥주 자체도 톡톡 튄다. 인디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과 함께 노래 제목 ‘ㅋ’을 원용해 만든 ‘ㅋIPA‘, 방송인 노홍철이 직접 이름을 지어줬다는 ‘술례자’ 등 맥주의 맛도 이름도 재기발랄하다. 다음은 비즈타임스팀과 그의 1문1답(버튼 클릭)

[2017. 03. 17 매일경제]


더부스 ‘ㅋIPA’, 2017 여의도 한강릴레이마라톤대회 참여

생활체육이 대중화되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런닝 인구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도시를 배경으로 달리는 ‘시티 런닝족’을 비롯해 크고 작은 운동 모임, 관련 스포츠 행사 또한 다채롭게 열리고 있다.

이러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맥주도 더불어 인기다. 크래프트 비어 문화를 리딩하는 더부스(The Booth)는 ‘ㅋIPA’를 통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추구하는 다양한 활동을 서포트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부스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신흥 맥주 강자로 떠오른 ‘ㅋIPA’를 증정했다. 맥주 오프너 형태로 제작된 메달을 선물해 마시는 재미도 함께 제공했다. 자체 포토존에는 대회에 함께한 이봉주 선수도 방문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더부스 관계자는 “ㅋIPA는 장기하와 얼굴들과 컬래버레이션 한 맥주로 감귤, 망고, 열대과일의 향이 돋보이는 특별한 맥주”라며 “달리기를 사랑하는 런닝족들은 대회를 마친 후 ㅋIPA로 여운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2017. 03. 14 뉴스1]


더부스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 크래프트 에일 부문 대상 수상

국내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수제맥주) 스타트업 ‘더부스(The Booth Brewing)’는 지난 2월 23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크래프트 에일 맥주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우리술·소주·맥주·위스키·스피릿·와인·사케 부문에서 총 100개 업체 406개 브랜드가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분야별 전문 주류 시음단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부문별 최고 주류를 선정했다.

크래프트 에일 맥주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국민IPA’는 잘 익은 꿀 맛 파인애플과 신선한 파파야 향, 상큼한 자몽과 달콤한 멜론 풍미가 매력적인 맥주다. 많은 양의 홉을 사용해 풍부한 향과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두터운 보디감과 완만한 촉감의 밸런스를 갖춰 ‘더부스 대표 맥주’로 불린다.

더부스 관계자는 “신선한 재료, 창의적인 레시피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 잡는 맥주를 제조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대상 수상으로 더부스의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민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라는 타이틀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섰다”며 “맥주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맥주를 즐길 수 고품질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2017. 03. 03 조선비즈]


수제맥주-규제완화

수제맥주 업계 규제 완화에 환호 “수입맥주 대체 효과 기대… 파장 클 것”

수제 맥주 업계가 정부의 주류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소규모 맥주 사업자가 만든 맥주를 동네 슈퍼나 편의점에서 팔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할 경우 국내 수제 맥주 시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주류 첨가물 범위를 넓혀 다양한 원료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맥주 종류가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수입 맥주 대체 효과도 나타날 것으로 봤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 수제 맥주 생산 시설을 구축한 수제 맥주 업체 더부스(The Booth Brewing)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국내 맥주 시장은 유흥 경로(펍, 식당 등)와 유통 경로(대형마트, 편의점 등)가 50대 50으로 양분돼 있는데, 지금까지 수제 맥주 업체들은 주로 유흥 경로로만 맥주를 팔아왔다는 것이다.

양성후 더부스 대표는 “국내에서 수제 맥주를 생산하고 유통하려면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었는데, 규제 완화로 나머지 시장 절반이 열리게 됐다”며 “맥주 품질이 좋아지고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다양한 맥주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도 좋은 일”이라고 했다.

[2017. 02. 27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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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계의 스타벅스로 자리 잡는 그날까지”, 더부스

삼겹살엔 소주, 치킨엔 맥주, 치즈엔 와인….바야흐로 ‘술’ 전성시대다. 이 가운데 맥주는 2013년 국내 주세법 개정과 함께 다양한 제품이 대중에게 선보여졌다. 고급 맥주라 여겨졌던 일본산 라거 비어, 아일랜드산 흑맥주 등 제품을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새로운 맛을 경험하는 동안 소비자의 입맛은 고급스러워졌고, 이 취향을 따라잡기 위해 국내 주류 기업은 각자 특색을 가미한 맥주를 잇따라 선보이는 중이다.

이 가운데 수제 맥주(크래프트 비어)의 도약이 눈에 띈다. 국내 4조6천억원 규모의 맥주 시장에서 200억 원 규모의 수제 맥주 시장은 매년 100% 넘는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2013년 설립된 더부스 브루잉컴퍼니는 수제맥주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제조-유통 기업이다. 이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와 판교 두 곳에서 양조장을 운영하며 서울 시내 8곳에 직영 펍을 운영한다. 지난해 매출은 86억 원, 2020년엔 매출 1천 억원이 목표다.

“우리 맥주가 세계 맥주계의 스타벅스가 됐으면 좋겠다”는 더부스 브루잉 컴퍼니의 김희윤 대표를 만나봤다.

[2017. 02. 20 플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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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만에 10억 끌어모은 수제 맥주 스타트업 ‘더부스’, 비결은?

국내 수제맥주(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The Booth)가 최근 진행한 10억원 규모 크라우드펀딩 ‘Equity for The Booth’가 시작 24분만에 마감됐다.

지난 6일 오전 9시 시작된 청약은 당초 10일 오후 4시까지 5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단 24분만에 모집 금액인 10억원이 달성됨에 따라 조기 마감됐다. 청약에 성공한 투자자 수는 총 183명에 달한다.

이처럼 성공적으로 청약이 마무리 된 비결은 맥주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수준이 까다로워지고 높아지면서 수제맥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수제 맥주 시장 규모는 아직 200억원 규모의 초기 시장이지만 최근 3년간 매년 100% 성장하는 등 10년 후에는 2조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총 5일에 걸쳐 크라우드펀딩 설명회를 개최한 더부스는 약 400명의 예비 투자자들이 설명회에 참여해 이번 주주 모집 투자 상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와 별개로 더부스는 이미 벤처캐피털을 통해 30억원의 자금을 확보한 데 이어 현재 다수의 사모투자펀드(PEF)들과 추가로 2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이다.

[2017. 02. 08 이데일리]


더부스-투자유치-200억

수제맥주 전문 ‘더부스’, 200억 규모 투자 유치 논의 중

국내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더부스’가 200억 대의 투자자금 유치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더부스의 투자 유치 발표는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 경향을 반영해 주류 시장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국내수제맥주 시장의 급성장을 반영한 결과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해 볼 때, 2015년도 국내시장에서 0.1%의 점유율을 기록한 수제맥주가 수년 내 10% 대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며 현재 500억 원대인 시장 규모가 10년 후 2조원 대 이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한다.

더부스는 이번 신규 투자유치를 통해 매년 200%에 이르는 매출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2020년도에는 1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더부스 양성후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본인의 취향에 맞는 크래프트 비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믹스커피가 커피의 전부였던 한국사람들에게 스타벅스의 등장이 커피 전체의 패러다임을 바꾼 큰 사건이었듯이, 더부스는 크래프트 비어를 통해 한국 맥주 시장의 스타벅스가 되기를 꿈꾼다”고 밝혔다.

[2017. 01. 20 파이낸셜 뉴스]


더부스-명절대피소-프립-더부스이태원역점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 설날 명절대피소 운영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The Booth)는 이번 명절, 잔소리에서 벗어나 즐거운 연휴를 보내고 싶은 청춘들을 위해 ‘명절대피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과 함께하는 이번 명절대피소는 1월 27일(금) 더부스 이태원역점에서 열린다. 참여자들에게는 크래프트 비어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되며, 마음 편한 명절을 보내고 싶은 청춘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맥주를 마시면서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예정이다.

더부스 관계자는 “명절대피소는 다가오는 명절 연휴가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사람, 명절은 혼자 보내거나 할 일이 없어 무료한 사람에게 추천한다”며 “어른들의 잔소리와 눈칫밥에서 해방될 수 있고, 색다른 명절 연휴를 맞이할 수 있으며 새로운 사람들과도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7. 01. 17 SBS CNBC]


더부스-8퍼센트-P2P투자

수제맥주회사 ‘더부스’, P2P 투자상품 5분 만에 마감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선두주자 ‘더부스’와 P2P 금융스타트업 선두주자 ‘에잇퍼센트(8 퍼센트)’가 만나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 냈다.

더부스 측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에잇퍼센트를 통해 총 5억원의 투자금액 모집을 진행한 결과 2억, 2억, 1억씩 나눠 오픈 된 투자상품이 각각 5분여 만에 빠르게 마감됐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마지막으로 진행된 1억 투자는 단 1분만에 마감됐다.

더부스는 이 같은 성공적인 자금 조달을 통해 수요가 급속히 늘고 있는 대강 페일에일의 안정적인 재고 확보에 투자하는 한편 영업채널인 ‘더부스 콜드체인’의 인력을 확보하고 육성하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에잇퍼센트 이효진 대표는 “P2P금융시장의 꾸준한 성장과 함께 투자 상품이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더부스와 같은 유망 기업은 국내 P2P 투자 고객들이 선호하는 투자처 중 하나”라며 “에잇퍼센트 투자자들이 함께 하고 있는 만큼 더부스가 크래프트 맥주 명가로서 명성을 쌓아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16. 12. 22 KNS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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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스, 2016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디자인 경영’ 전시 선보인다

역량 있는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국내외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2016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토탈 크래프트 비어(수제맥주) 컴퍼니 더부스가 함께한다.

더부스는 최고의 맥주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에서 인연을 맺은 커먼그라운드(COMMON GROUND)와 함께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 더부스와 커먼그라운드는 주요 기획전인 ‘디자인 경영’전시 부문에 참가한다. ‘디자인 경영’ 전시는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는 브랜드 콘텐츠 프로모션 공간으로 마련됐다. 더부스는 독창적인 맥주 개발은 물론 디자인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실용적이고 일상적인 도구로 변환하는 디자인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이번 2016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더부스의 시그니처 맥주인 대강 페일에일을 직접 마셔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부대 행사로 기획한 미니 렉처에서는 더부스의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맥주를 직접 마시며 더부스만의 남다른 맥주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확인 할 수 있다. 장기하와 얼굴들과 함께 만든 ‘ㅋIPA’, 박칼린 연출의 미스터쇼를 위한 ‘집비어’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맥주도 준비되어 있다.

[2016. 12. 07 쿠키뉴스]


한국 크래프트비어 ‘더부스’ 미국서 대규모 양조장 인수

국내 크래프트비어 스타트업인 ‘더부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대규모 양조장(브루어리)을 인수하고, 미국 내에서의 본격적인 수제 맥주 생산에 나섰다.

미국 3대 경제잡지 ‘포브스’는 지난달 기사를 통해 더부스의 미국 양조장 인수 소식을 전하며 더부스의 스토리와 생산방식에 대해 전하며 “해외 크래프트비어 회사로, 미국에 자체 양조시설을 확보한 세 번째 회사”라고 소개했다.

더부스 관계자는 28일 “여전히 맥주의 본고장 하면 독일 등 유럽국가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은데, 이 같은 영광은 과거형일 뿐이다. 우리나라에서 ‘수제 맥주’라고 불리는 크래프트비어 시장을 미국이 주도하기 시작한지는 이미 꽤 오래 전의 일이기 때문”이라며 “이번 미국 양조장 인수의 1차적 목표는 글로벌 크래프트비어 시장을 이끌고 있는 미국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맥주를 양조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2016. 10. 28 서울신문]


더부스, 미식가 입맛 사로잡은 맥주로 한국판 미슐랭 축제 참가

한국판 미슐랭 가이드 KOREAT(코릿)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주도에서 코릿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코릿은 100인의 선정단이 우리나라 식당, 술집, 바, 카페, 베이커리들 중 TOP50을 선정한 한국판 미슐랭 가이드로 ‘한국은 물론 세계가 한국의 식문화를 맛보게 하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2016 코릿 페스티벌은 올해의 코릿 TOP 식당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형태의 푸드 페스티벌이다. TOP으로 선정된 식당들의 요리를 한군데에서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고의 셰프들의 조리 모습을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참가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후문이다.

특히 다양한 음식들이 한자리에 모인 2016 코릿 페스티벌에 국내 크래프트 비어의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더부스가 유일하게 주류 부문에 초대 받아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존 와인만 페어링 했던 파인다이닝에 신선한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2016. 10. 18 KNS뉴스통신]


“세계인이 찾는 맛” 한국표 수제맥주의 이정표 세워야죠

더부스 공동 창업자 다이엘 튜더 인터뷰

지금은 직원 90명의 어엿한 회사로 성장했지만 더부스의 출발은 화려하지 않았다. 3년 전 ‘한국에는 왜 맛있는 수제 맥주 집이 없을까’ 아쉬워하던 맥주 마니아 3명이 ‘우리가 직접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1억2,000만원을 들여 서울 경리단길의 50㎡(약 15평) 남짓한 공간에 둥지를 튼 게 더부스의 시작이었다. 세 명의 공동 창업자 중에는 맥주와 관련한 유명 인사도 있다. 2012년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에 “한국 맥주가 북한 대동강 맥주보다 맛 없다”는 기사를 써서 맥주 업계를 긴장하게 만들었던 전 한국 특파원, 영국인 다니엘 튜더(34)다.

최근 한국을 찾은 튜더는 “이제 한국 맥주가 영국 맥주보다도 맛있어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부스의 창업 이후 한국의 수제 맥주가 대중화했다는 얘기다. 달라진 더부스의 위상은 올해 투자 받은 금액에서도 드러난다. 스타트업 투자사들의 관심은 주로 참신한 기술이나 서비스를 만든 정보기술(IT) 업체에 집중되기 때문에 더부스는 창업 초기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SBI인베스트먼트와 IBK캐피털 등 굵직한 투자사에서 30억원을 지원받았다. 튜더는 “한국에선 술집을 열어도 살아남기가 쉽지 않으니 투자를 더 꺼리는 경향이 있는데, 수제 맥주 대중화로 회사에 대한 인식이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2016. 10. 17 한국일보]


‘더부스’x‘미스터쇼’ 콜라보 ‘집비어(집Beer)’ 출시

더부스가 새롭게 출시한 크래프트 비어 ‘집비어(집Beer)’는 박칼린 연출의 ‘미스터쇼(Mr Show)’와 더부스의 콜라보로 탄생했다. 더부스는 ‘미스터쇼’의 솔직하고 섹시하며 본능의 유쾌함을 담은 공연 콘셉트를 크래프트 비어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미스터쇼’는 국내 최초 여성전용 공연으로 초연 당시 많은 주목을 받으며 화제가 됐을 뿐만 아니라 흥행에도 성공해 서울, 성남, 수원, 대전, 대구 등 지방 투어는 물론 일본에도 선보여졌다.

[2016. 10. 07 서울신문]


수제 맥주 전문점 더부스 브루잉, 성수동 매장 오픈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 ‘더부스 브루잉’(이하 더부스)이 성수동 매장을 오픈했다.

4일 더부스에 따르면 더부스 성수점은 1층 탭 운영 공간과 3층 루프탑으로 구성됐다. 건물 외벽의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한쪽으로는 오래된 주택가와 아파트가, 다른 한쪽으로는 경계 없이 맞닿은 작은 상가와 공장들이 밀집된 풍경으로 독특함을 더한다.

[2016. 10. 04 쿠키뉴스]


가을 맥주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 성황리에 종료

엄선된 국내외 크래프트 비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새로운 맥주 축제 ‘더 비어위크 서울(TBWS)’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크래프트 비어 스타트업 ‘더부스’의 주최로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1만2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해 다양한 수제맥주를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국내 미수입 해외 브루어리가 포함된 ‘게스트 라인업’과 한국 브루어리로 구성된 ‘로컬 라인업’ 등 맥주 라인업에는 국내외 유명 브루어리들이 대거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골라 마시는 재미를 선사했다. 처음 만나는 해외 브루어리의 맥주와 검증된 맛을 자랑하는 국내 맥주들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맥주마니아들을 즐겁게 했다.

[2016. 09. 27 뉴스1]


크래프트맥주 브랜드 ‘더부스’, 상수역 팝업스토어 오픈

지난 13일(토)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더부스’가 상수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그 동안 강북과 강남 등 주요 상권에 입점해 있던 더부스의 홍대 지역 진출은 최초다.

이번 팝업스토어 오프닝은 전시, 일러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소냐리와 협업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소냐리 작가는 더부스 판교브루어리에서 양조된 크래프트 맥주를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표현했으며, 현재까지 4개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한편, 더부스의 상수 팝업스토어에는 컬러 형광등과 네온, 식물 등 독특한 오브제들을 믹스매치해 독특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조명 및 페인트를 이용해 매장 전반에 팝한 컬러감을 입혀 기존의 더부스 매장과는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16. 08. 19 SBS CNBC]


더부스, 대만 맥주축제 참가…아시아 크래프트비어 발전 도모

7월 27일부터 지난 8월 7일까지 진행된 대만맥주축제 ‘Taiwan Good Beer Week’에 더부스가 초대되어 현지에 한국의 크래프트비어를 알렸다.

대만의 대표 크래프트비어 브루어리 타이후(Taihu Brewing Co.)에서 개최한 대만맥주축제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크래프트비어의 트렌드와 문화를 자국민들에게 알리는 행사로 아시아 각국의 대표 브루어들을 초대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대만맥주축제의 서막은 Asian Night가 열었다. Asian Night에 초대된 더부스는 이 프로그램에서 ‘서른살 llPA’, ‘라이더스 세션 lPA’, ‘멍멍멍 스타우트’ 총 세 종류의 맥주를 선보였으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산뜻한 풀내음과 새콤달콤한 과일향이 풍부하게 퍼지는 드라이한 맛의 ‘서른살 IIPA’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부스 관계자는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크래프트비어에 큰 관심을 보였다”며 “이번 대만맥주축제 통해 아시아 대표 브루어리들이 관계를 돈독히 하고 아시아 크래프트비어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16. 08. 10 SBS CNBC]


더부스 브루잉, 한약맥주 ‘썸머젠 에일(Summer Zen Ale)’ 출시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부스’가 무더운 여름철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각종 한약재를 넣어 양조한 ‘썸머젠 에일(Summer Zen Ale, 한약맥주)’을 출시했다.

한의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더부스 브루잉의 김희윤 대표가 직접 고른 약재를 기반으로 더부스 브루어가 개발한 썸머젠 에일은 여름철 원기회복에 좋은 황기, 맥문동 등의 약재가 함유돼 있어 시원한 맥주 한 잔의 짜릿함을 즐기는 동시에 지친 몸에 활력까지 불어넣을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맥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수제맥주를 마시는 즐거움 중 하나인 특별한 풍미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썸머젠 에일은 한약재의 독특한 향과 에일맥주의 풍미가 잘 어우러지도록 양조됐다. 또한 멜론의 프루티함과 적당한 청량감이 더해져 부드러운 목넘김을 자랑한다.

[2016. 08. 08 동아일보]


음악과 수제맥주의 절묘한 만남, 더부스&장기하 콜라보레이션 맥주 ‘ㅋ’

개성 있는 맥주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여기 주목할 만한 맥주가 있다. 유명 수제 맥주 업체 더부스 브루잉 컴퍼니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4집 앨범 ‘내 사랑에 노련한 사람이 어딨나요’ 발매를 기념해 콜라보레이션 맥주를 출시한 것.

더부스 브루잉 컴퍼니는 평소 맥주를 좋아하기로 유명한 장기하와 콜라보레이션으로 ‘ㅋ’라는 이름의 세션 IPA 맥주를 론칭했다. 국내에서 생산된 적 없는 실험적인 맥주를 주로 생산하며 맥주의 신선함을 전달하는 더부스 브루인 컴퍼니와 실험적으로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만남은 팬들은 물론 맥주 마니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수제맥주 ‘ㅋ’는 평소 맥주 마니아로 통하는 장기하가 양조에 직접 참여해 콜라보레이션의 의미를 더했다. 수제맥주 ‘ㅋ’는 감귤, 망고 등 열대과일의 향이 한꺼번에 폭탄처럼 ‘빵’ 터지는 세션 IPA 맥주로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청량한 맛이 일품인 맥주다.

[2016. 06. 14 이투데이]